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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청년 취업・진로 지원 공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정채윤 기자

chae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1-29 10:49

4년간 청년 3000명에게 취·창업 역량 강화 지원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한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워크숍 ‘덱스톤(DXthon)’에 참가한 청년 참여자들 모습.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한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워크숍 ‘덱스톤(DXthon)’에 참가한 청년 참여자들 모습.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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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이사 유인상)는 지역 청년 취업 진로 개발과 장기근속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적극적이고 성실한 직무 수행을 통해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2022년부터 4년간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참여하고 청년 취업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청년 3000여명을 대상으로 경력 개발과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한 점이 주요 공적으로 평가됐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온라인 학습과 가상환경 기반 실무 체험을 결합한 혁신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향상과 직무 이해도 제고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의 구체화와 사업화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했다.

나아가 회사는 9개 지역 거점 국립대학과 유관기관, 파트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진로 상담과 직무 교육 등 청년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최원재 CJ올리브네트웍스 글로벌DT담당은청년들이 업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실제 체험하고 성장할 있도록 지원해 노력을 인정받게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일경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청년 고용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겠다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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