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번엔 진짜 나온다” 붉은사막 출시일 내년 3월 19일 확정

정채윤 기자

chae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25 09:12

소니 신작 행사서 공개…TGS에 부스 시연도

펄어비스가 차기작 ‘붉은사막’ 출시일을 2026년 3월 19일로 확정했다. / 사진=펄어비스

펄어비스가 차기작 ‘붉은사막’ 출시일을 2026년 3월 19일로 확정했다. / 사진=펄어비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펄어비스가 차기작 ‘붉은사막’ 출시일을 2026년 3월 19일로 확정했다.

펄어비스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 온라인 신작 행사 ‘스테이브 오브 플레이’에서 붉은사막 신규 트레일러를 출품하고 게임 출시일을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개발 중인 차세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PC 스팀(Steam)과 애플 맥(Mac),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발매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 패키지는 각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디지털 패키지와 지역별 별도 판매처에서 판매하는 피지컬 패키지로 나뉜다.

‘콜렉터스 에디션’은 피지컬 패키지로만 구매가 가능하다. 해당 에디션을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는 무기 3종을 포함한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 골든 스타에 맞서는 클리프 모습을 담은 디오라마(실사 모형, Diorama)까지 다양한 실물 및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한다.

‘디럭스 에디션’은 피지컬 및 디지털로 출시하며, 피지컬 패키지를 통해서 한정판 스틸북, 파이웰의 지도, 개발자의 편지 등 디럭스 에디션 굿즈를 획득할 수 있다.

‘스탠다드 에디션’을 포함한 모든 에디션(맥 제외)에 예약 구매 한정 기간 보상인 ‘칼레드 방패’와 플레이스테이션5 플랫폼 한정 보상 ‘그로테반트 판금 세트’를 제공한다.

가격은 디지털 스탠다드 에디션이 69.99달러, 디럭스 에디션이 79.99달러다. 피지컬 스탠다드는 69.99달러, 디럭스는 89.99달러, 콜렉터스 에디션은 279.99달러로 책정됐다.

펄어비스 관계자는붉은사막은 글로벌 이용자들이 동시에 즐길 있는 블록버스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로 개발하고 있다사전 예약과 패키지 구매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있다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그룹, 외부 AI 금지 전면 철회...이재용 'AI 대전환' 선언 정보 보안을 이유로 제미나이 등 외부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사실상 금지해온 삼성그룹이 기존 방침을 철회하고 모든 업무에 AI를 전면 도입하는 'AI 대전환'에 나선다.9일 삼성은 모든 관계사를 대상으로 이달 중으로 제미나이, 챗GPT, 클라우드 등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공식 도입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적용 대상은 소프트웨어·마케팅·개발·제조 등 전 업무 영역이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 AI를 대대적으로 적용해 업무혁신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삼성 관계자는 "다양한 직무와 조직 트성을 고려한 세부 운영 정책을 마련 중"이라며 "AI를 단순 업무 개선 수단이 아닌 근본적인 변화를 촉발하는 혁신의 기법으로 삼고자 한다"고 2 ‘밸류업 결단’ 곽재선 KG그룹 회장 “상장 계열사 순이익 50% 주주환원” “KG그룹 계열사 모두 경영진부터 일반 직원까지 열심히 일하며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시장에서는 우리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고 있는 것이 고민이다. 주주들이 이 부분에 대해 원망도 하고, 심지어는 제가 승계 때문에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목소리도 있다. 41년 경영 인생을 걸고 절대 아니다. 계열사 경영진들과 이 자리를 빌어 향후 성장 중심 기업가치 제고와 더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 등을 투명하게 수행해 갈 것을 약속드리겠다.”곽재선 KG그룹 회장은 9일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KG그룹 기업가치 정상화 및 미래전략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그룹 상상 계열사들의 실적과 재무 건전성에 비 3 낙동강 주민대책위, 장형진 영풍 고문 불송치에 재수사 촉구 낙동강 상류 환경피해 주민대책위원회와 영풍 석포제련소 주민대책위원회가 영풍그룹 장형진 총수에 대한 환경범죄 고발 사건 재수사와 수사심의위원회 개최를 촉구했다. 낙동강 상류 환경피해 주민대책위와 영풍 석포제련소 주민대책위는 지난 8일 서울경찰청 앞에서 성명를 발표하고 “낙동강 최상류를 55년간 중금속으로 오염시켜 온 영풍 석포제련소, 그 범죄의 최종 책임자 장형진 영풍 총수를 고발했지만 경찰은 단 한 차례의 소환조사도 없이 이 사건을 덮었다”고 주장했다.주민대책위에 따르면 서울강남경찰서는 2025년 12월 장형진 총수에 대한 환경범죄 고발 사건을 불송치(각하) 처분했다. 경찰은 대표이사 사임 이후 실질적 지배력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