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웹툰・시리즈 ‘무료 쿠키 10개’ 매달 준다

정채윤 기자

chae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12 11:59

23일부터 멤버십 가입자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신규 범용 혜택

네이버는 오는 23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범용 혜택으로 ‘네이버 웹툰・시리즈 무료 쿠키 10개’를 새롭게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 / 사진=네이버

네이버는 오는 23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범용 혜택으로 ‘네이버 웹툰・시리즈 무료 쿠키 10개’를 새롭게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 / 사진=네이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닫기최수연기사 모아보기)는 오는 23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범용 혜택으로 ‘네이버 웹툰・시리즈 무료 쿠키 10개’를 새롭게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쿠키는 네이버웹툰 유료 회차와 시리즈에서 만화 및 웹소설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는 결제수단을 말한다.

이번 혜택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매달 선택할 수 있는 콘텐츠 혜택과 별개로, 혜택을 신청하기만 하면 회원 누구에게나 제공되는 범용 혜택이다. 패밀리 멤버십 구성원(최대 3명)들도 혜택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만약 콘텐츠 혜택으로 네이버 웹툰・시리즈 쿠키 49개를 선택한 회원이라면, 무료 쿠키 10개까지 더해 한 달에 최대 59개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네이버 관계자는 “이번 혜택 추가를 통해 기존 멤버십 회원들의 혜택 체감도가 올라가고 웹툰・시리즈 신규 사용자 접점도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트립비토즈, 국내 여행업계 최초 'GPT 스토어' 입성 최근 여행 시장 화두는 단연 ‘기술과의 결합’이다. 단순히 숙박 상품을 저렴하게 파는 시대를 지나, 누가 더 정교하게 소비자 취향을 읽어내느냐가 생존의 열쇠가 됐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국내 토종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의미 있는 승부수를 던졌다.트립비토즈는 전 세계 2억 명 이상 월간 활성 사용자(MAU)를 보유한 오픈AI 챗GPT 플랫폼 내에 공식 앱(GPTs)을 정식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국내 여행 기업 중 최초 사례로, 단순히 기존 서비스를 이식하는 수준을 넘어 생성형 AI 생태계에 직접 뛰어들어 새로운 고객 접점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이번 챗GPT 앱 출시 핵심은 사용자 경험(UX)의 완전한 확장이다. 기존 2 HS효성첨단소재, 탄소섬유 바이오 원료 스타트업에 실증 플랜트 건설 HS효성첨단소재는 미국 화학 기술 스타트업 트릴리움의 13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해, 아크릴로니트릴 실증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아크릴로니트릴은 고기능성 플라스틱, 합성고무, 섬유 등 실생활 전반에 광범위하게 쓰이는 소재들의 핵심 원료로 HS효성첨단소재의 탄소섬유 생산에도 사용된다. 트릴리움은 바이오디젤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폐글리세롤(Glycerol)을 기반으로 아크릴로니트릴을 생산해, 기존 석유화학 기반 제품을 직접 대체함으로써, 관련 산업에 지속가능한 대안을 제시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트릴리움은 세계 최초의 글리세롤 기반 바이오 아크릴로니트릴 3 ‘소재 전문가’ 합류 LG엔솔, 5년 만에 기술 전문성 부각 [이사회 톺아보기] LG에너지솔루션은 2020년 LG화학에서 분사하며 글로벌 이차전지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다만 분사와 2022년 상장 이후에도 이사회의 기술 분야 사외이사에는 신재생 에너지 전문가가 이름을 올려왔다.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기술 사외이사에 소재 전문가를 선임하며 창립 이후 처음으로 배터리 본연의 기술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이는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주 경쟁을 비롯해 전고체 배터리 등 미래 기술 경쟁이 심화하는 만큼 투자와 연구 전문성을 보다 강화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소재 전문가 이명규 교수 합류 “기술 연구 중요 역할”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기가 만료된 신미남 전 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