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대표, 일본서 ‘사회 AI 인프라’ 전략 공개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테크 컨퍼런스 ‘스시테크 도쿄 2026(SusHi Tech Tokyo 2026)’에 참가해 사회적 인프라 모델로서 인공지능(AI) 설계 방향과 미래 도시 비전을 공개했다. 이날 메...
2026-04-27 월요일 | 정채윤 기자
최수연 네이버 대표, 마크롱 佛 대통령과 AI 협업 논의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가 3일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만나 네이버의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소개하고 AI를 중심으로 한 양국 기업간 협업 방...
2026-04-03 금요일 | 정채윤 기자
네이버, 엔비디아 대항마 ‘AMD’와 AI 인프라 협력…최수연 “인프라 경쟁력 높일 것”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18일 오전 경기 성남시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최수연 네이버 대표를 직접 만났다.네이버는 이날 AMD와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 및 차세대 인프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2026-03-18 수요일 | 정채윤 기자
‘멤버십 제휴 장인’ 네이버 최수연, 구독 시장 새 질서 만든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구독 시장 재편에 나서고 있다. 폐쇄형 단독 경쟁 구조에서 벗어나 다양한 외부 서비스와 협업을 통해 ‘연합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에는 쏘카, 컬리 등과의 제휴를...
2026-01-16 금요일 | 정채윤 기자
네이버 최수연 ‘세 개의 화살’…AI·글로벌·금융 [올해의 CEO]
네이버는 올해 매출 12조 원대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의 인공지능(AI) 내재화와 글로벌 확장 전략 덕분이다. 위기 속에서 발탁된 41세 최연소 최고경영자(CEO)가 제시한 ‘5년...
2025-12-29 월요일 | 정채윤 기자
[현장] 네이버 최수연 “네이버 AI ‘에이전트N’이 AI 시대 표준이 될 것”
“‘에이전트 N(Agent N)’이 사용자 맥락을 이해하고 다음 행동을 실행한다. 인공지능(AI) 서비스는 많고 앞으로 더 많아지겠지만, 하나의 플랫폼에서 검색부터 일상의 경험 그리고 실행까지 하나의 자연스러운 경험...
2025-11-06 목요일 | 정채윤 기자
경주 찾은 네이버 최수연 “문화적 고유성이 글로벌 경쟁력”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로컬 역사와 문화가 담긴 로컬 중소기업(SME)과 콘텐츠를 지역 대표 브랜드와 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교육,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30일 네이버에 따르면 최 대...
2025-10-30 목요일 | 정채윤 기자
‘중계 왕국’ 노리는 최수연…네이버 치지직 전방위 ‘확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사업 확대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대회 중계권부터 프로야구·게임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콘텐츠 생태계 강화와 이용자 경험 혁신에 주력하...
2025-10-17 금요일 | 정채윤 기자
네이버 최수연 대표, UN글로벌콤팩트 신임 이사 선임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네이버는 안전한 인공지능(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제 논의에 선도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18일 네이버에 따르...
2025-09-18 목요일 | 정채윤 기자
‘방미 경제사절단 유일 IT 기업’ 네이버 최수연, AI 기대감 끌어올릴까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 중 유일한 정보기술(IT) 기업 총수로 미국을 방문했다. 최 대표는 인공지능(AI) 분야 사업 계획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하락세를 탄 네이버 주가도 회...
2025-08-28 목요일 | 정채윤 기자
최수연 네이버 대표, 넷플릭스 경영진과 첫 만남…협업 논의 지속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넷플릭스 경영진을 만나 양사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지난 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사무실에서 넷플릭스 경영진과 만났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경영진 면담에서는...
2025-06-05 목요일 | 정채윤 기자
‘AI는 우리가 최고’ 네이버, 최수연 “독보적 플랫폼 경쟁력 갖출 것”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창업자 이해진의 경영 복귀 이후 첫 분기 실적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특기인 검색, 쇼핑 부문에서 AI 서비스 고도화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네이버는 전 영역에 AI를 본격적으로 ...
2025-05-09 금요일 | 정채윤 기자
[데스크 칼럼] 81년생 최수연 뒤에 67년생 이해진
81년생 최수연 대표가 이끄는 네이버를 바라보는 시선엔 기대와 불안이 공존했다. 사람들은 우물 안 경영 틀을 깨버리는 참신함에 갈채를 보냈고, 경험 부족으로 인해 발생할지도 모를 시행착오를 걱정했다.이해진 네...
2025-03-17 월요일 | 최용성 기자
'생존 골든타임 잡아라'…네이버 이해진‧최수연, AI 전략 광폭 행보
글로벌 AI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네이버(대표 최수연) 최고 경영진들이 생존을 위한 전략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해진 네이버 창업주는 약 6년 만에 이사회에 복귀하며 네이버가 추진 중인 소버린 AI 전략...
2025-02-0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최수연 콘텐츠 전략 통했다'...네이버, MZ 놀이터로 경쟁력 회복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과 비교해 ‘올드’하다는 평가를 받던 네이버가 치지직, 클립 등 콘텐츠 플랫폼의 성과에 힘입어 MZ세대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수연 대표가 집중해온 콘텐츠 전략이 빛을 발하고 있...
2024-12-2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최수연 “AI 기술력 내재화, 새로운 동력이자 비용 절감 요소”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AI 기술 내재화가 AI 사업 수익성의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기술 내재화로 전략적 재원 투자가 가능하고 향후 수익화가 본격화되면 새로운 동력으로 확장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최수연 대표...
2024-11-1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AI 수익성 의구심’…네이버 최수연 “AI 서비스 상용화 준비 끝”으로 답했다
“네이버는 지난해 국내 최초의 생성형 AI ‘하이퍼클로바X’ 공개 이후 계획했던 모든 생성형 AI 라인업을 웹 테스트, CBT 그리고 상용화 단계를 거치며 차근차근 기술을 내재화했다. 앞으로 네이버는 포용적인 AI ...
2024-11-1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최수연 ‘연임’·신중호 ‘부활’·김준구 ‘질주’…이해진 선택은?
최수연 네이버 대표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연임 가능성이 커 보인다. 임기 중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는 등 성과를 냈다. 한편으로는 네이버가 올해부터 기술력을 앞세운 ‘네이버3.0’ 글로벌 전략을 본격화하고...
2024-08-05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네이버 최수연 “협력사들과 글로벌 소버린 AI 생태계 확장해 갈 것”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한국의 아시아 지역 AI 리더십 이니셔티브를 위한 기업간 협력을 강조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19일 대한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제주포럼에서 ‘AI 시대, 우리 기업의 도전과 미래 비전’...
2024-07-19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네이버 최수연 “라인야후 지분 매각, 단기적으로는 없을 것”
“일본 개인정보 유출 문제로 촉발된 일본 정부의 ‘라인야후’ 자본관계 재조정에 대해 단기적으로 지분매각 계획은 없는 것으로 결정했다. 다만 장기적인 부분에서는 기업이 중장기적 전략을 결정하는 상황이기 때...
2024-07-02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올해 마지막’ 네이버 최수연, 연임 승부수는 AI
3년 임기 중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좀처럼 오르지 않는 주가로 고심하고 있다. 네이버는 최 대표 취임 2년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는 등 성장을 거듭했지만, 주가는 지지부진한 상태다. ...
2024-05-1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알리? 테무? 다 덤벼!” 네이버 최수연 자신감
중국 이커머스 기업들 파상공세가 국내 온라인 쇼핑업계 최대 화두가 되고 있다. 중국 직구 쇼핑앱 ‘테무’와 알리바바그룹 전자상거래업체 ‘알리익스프레스’가 무서운 속도로 국내 시장에 침투하면서 국내 이커머...
2024-02-19 월요일 | 이주은 기자
네이버 최수연 곤두박질 친 임직원 ‘신뢰’ 끌어올리기 안간힘
‘젊은 CEO’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임직원들과 활발한 소통 행보를 벌이고 있다.최 대표가 CEO 자리에 올랐을 때 네이버는 혼란스런 시기였다. ESG 경영 평가에서 높은 등급을 받았지만 직장 내 괴롭힘 근로자 사망...
2024-02-05 월요일 | 이주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