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에즈금융서비스, 전년대비 설계사 30%이상 증가…7월 4000명 돌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08 11:21

설계사 친화정 영업지원·교육 제공

에즈금융서비스 본사 전경 사진./사진제공=에즈금융서비스

에즈금융서비스 본사 전경 사진./사진제공=에즈금융서비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에즈금융서비스 전년대비 설계사가 30% 증가, 7월 4000명을 돌파했다. 2012년 출범 이후 신인 설계사 중심의 육성 시스템, 채널 다변화 전략, 내부 통제 강화, 그리고 설계사 복지 향상 등에서 돋보이는 성과를 보이며 질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에즈금융서비스에 따르면, 8월 기준 에즈금융서비스 설계사는 4200명에 육박했다. 작년 말 기준 3000여명 이였던 설계사 수를 감안하면 이러한 성장세는 업계에서 이례적인 일이다.

에즈금융서비스 관계자는 "매월 250여명의 신인 설계사가 위촉 되고 있으며 TM채널도 지속적으로 성장중이다"라며 "2022년 도입된 ‘98지사제’ 채널 또한 투명한 수수료 체재와 기존 지사제 대리점들이 가지고있던 수많은 고질적인 문제점이 개선되어 업계의 관심이 많다"라고 말했다.

특히 계약 유지율과 생산성 지표는 꾸준히 업계 평균을 상회하며 대형 GA 중에서도 상위권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에즈금융서비스는 신입 뿐 아니라 친화적 영업환경 조성으로 경력 설계사 관심을 받고 있다.

에즈금융서비스는 보맵 외 인슈어테크, 핀테크 플랫폼사 제휴와 협업으로 설계사들이 영업에 집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에즈금융서비스는 빅테크와 제휴해,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보다 차별화된 고객맞춤 보장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질의 영업환경 조성으로, 올해 7월에는 월납보험료 기준 33억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에즈금융서비스 관계자는 "두번째는 설계사의 성장이 곧 조직의 성장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대면, 데이터 기반, 디지털 기반의 영업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서 육각형 설계사가 될 수 있도록 설계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라며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에즈금융서비스는 앞으로도 다변화 전략을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성장형 보상체계 개편 승부수 [보험사 전속설계사 전략] 보험 영업 시장 주도권을 잡은 GA 채널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던 원수보험사들이 전속설계사 조직을 중심으로 채널을 재편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지에서는 전속설계사 확대로 영업채널을 재편하려는 보험사들의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올해 신인 육성 전담 설계사를 두고 보상체계를 성장형으로 변경하는 등 전속 설계사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7월 시행되는 판매 수수료 개편과 내실 다지기가 중요해진 만큼, 전속설계사 채널에서도 균형있는 성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올해 신규 도입 전속FC(설계사) 규모는 2025년 대비 14%, 조직 평균적으로는 약 8% 증 2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수익성 기반 기본자본 80% 방어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가 수익성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기본자본비율 80%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자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신계약 CSM 확대와 정교한 ALM(자산부채관리)을 통해 자본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한편, K-ICS비율도 업계 상위권을 유지하며 건전성을 방어하는 모습이다.다만 해약환급금 중심의 보완자본 비중이 높은 구조는 자본의 질 측면에서 과제로 지목되며, 향후 제도 변화에 따라 보완자본 비중 조정과 자 3 동양생명과 ABL생명 경영혁신본부장 교차 인사…우리금융 거버넌스 안착 속도 동양생명과 ABL생명이 각 사의 경영혁신본부장을 교차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동양생명은 최근녕 ABL생명 경영혁신실장 상무를 동양생명 경영혁신본부장으로, ABL생명은 김선규 동양생명 경영혁신본부장 직무대행을 경영혁신본부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하는 교차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우리금융지주 계열사 간 교차인사는 처음 이뤄졌다.우리금융지주가 동양생명의 완전 자회사 편입을 발표한 직후 이뤄진 인사인 만큼, 양사에 우리금융 거버넌스 안착에 속도를 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양 사 상이한 문화 통합·우리금융 문화 이식이번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사는 우리금융지주에서 양사 상이한 문화적인 부분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