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신라호텔, 3연박 패키지 상품 출시 “먹거리·즐길거리 다 담았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08 15:56

이달 초 3박 상품 최초 출시에 인기 급증
한시적 출시 상품 '더 신라 시그니쳐 져니'
야외수영장부터 키즈 프로·망고빙수까지 포함

서울신라호텔 어번아일랜드 전경. /사진제공=서울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 어번아일랜드 전경. /사진제공=서울신라호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이달 초 3박 상품을 최초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여름 휴가 시즌마다 연박 수요가 높아지면서다. 최근 해당 상품은 예약문의가 급증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여름 휴가기간 한시적으로 출시하는 ‘더 신라 시그니처 져니(The Shilla Signature Journey)’ 패키지는 투숙 기간인 3박 동안 서울신라호텔의 주요 상품을 모두 체험할 수 있다.

패키지 이용객은 투숙 기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를 이용할 수 있다. 어린 자녀가 있을 경우에는 ‘키즈 아트 프로그램’도 신청 후 참여 가능하다. 영어로 진행되는 키즈 프로그램은 만 5세부터 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된다.

패키지에는 서울신라호텔을 대표하는 미식 상품도 포함된다. 망고빙수의 원조격인 ‘애플망고빙수’, 객실 내 미니바도 무료로 제공하며, 서울신라호텔 내 레스토랑, 룸서비스 등 투숙 중 이용할 수 있는 호텔 크레딧 30만원도 제공한다.

어번 아일랜드 시그니처 컬러로 새롭게 제작한 ‘신라 어번 비치백’, 몰튼 브라운 기프트 세트 등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비보존제약, 어나프라주 ‘급여화’ 명분 얻었다…美 진출 ‘청신호’ 국내 38호 혁신 신약으로 허가받은 비보존제약의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가 국회 국민동의청원을 계기로 건강보험 급여화 논의에 드라이브를 걸게 됐다. 마약성 진통제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대체 신약에 대한 보급 요구가 빗발치면서, 어나프라주의 급여권 진입 명분이 생겼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번 급여화 이슈가 단순히 기업의 매출 확대를 넘어, 미국 임상 3상의 필수 재원 마련과 글로벌 기술수출(LO) 협상력을 끌어올릴 중대한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마약 줄인 혁신 신약, 급여화 명분 장착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수술실 내 마약성 진통제 근절 2 애경산업, 자회사 ‘원씽’ 흡수합병 완료 “스킨케어 사업 집중 육성” 애경산업이 스킨케어 브랜드 원씽(ONE THING)을 흡수합병하며 스킨케어 사업 강화에 나선다.애경산업은 자회사 원씽에 대한 흡수합병 절차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전날 합병등종료보고서를 공시하고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합병은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돼 별도의 주주총회 없이 이사회 승인만으로 추진됐다. 채권자 이의 제출 기간은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11일까지였으며, 6월 12일을 합병기일로 절차를 종결했다.원씽은 애경산업이 2022년 인수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화장품 핵심 성분에 집중한 미니멀리즘 콘셉트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쌓아왔다.애경산업은 이번 합병을 통해 스킨케어 사업 운영 효율성 3 신동빈 롯데 회장 “AX, 선택 아닌 그룹 생존 걸린 최우선 과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을 그룹의 핵심 경영 과제로 제시하며 AI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16일 롯데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5~6일 이틀간 진행된 ‘CEO AI 아카데미’에 직접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AI 혁신을 위한 최고경영자(CEO)의 인식 전환을 주제로 지난 1일부터 매주 주말 계열사 CEO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6일 마무리됐다.신 회장은 교육 과정에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해 AI 서비스를 직접 제작하고 AI 에이전트 개발에도 참여했다. 이후 그룹의 AX 추진 전략을 점검하고 향후 실행 방향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신 회장은 “AX는 선택이 아닌 그룹의 생존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