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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금융·핀테크 인사 한자리에···'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개최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김성훈 기자

voicer@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20 10:00 최종수정 : 2025-05-20 10:48

비욘드 AI, K금융의 미래···AX 대응 논의
20일(화) 오후 2시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

범금융·핀테크 인사 한자리에···'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개최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한국금융신문 김성훈 기자] 금융지주와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업계 인사와 다양한 핀테크 업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AI 대전환 시대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한국금융신문은 20일 창간 33주년을 맞아 세계를 선도하는 우리나라 금융 AI 의 청사진을 그리고자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오후 2시 중구 명동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윤한홍 국회 정무위원장과 김병환닫기김병환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이 참석하고, 조용병닫기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은행연합회장을 비롯해 국내 금융·핀테크 산업을 이끌어 가는 CEO들이 참여한다.

한국금융신문의 이번 포럼은 AI 트렌드의 선두에 선 명사들의 강연과 토론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환 신한금융지주 CDO·상무가 'AI 에이전트 시대 한국 금융산업의 혁신 모델'에 대해 강연에 나설 예정이며, 정유신 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가 '핀테크 혁신 3.0 시대의 개막'을 주제로 AI를 포함한 핀테크의 거대한 흐름에 대해 진단한다.

최근 AI 로보어드바이저 일임형 상품의 출현으로 주목받는 '연금' 부문에서 대한 발표도 마련됐다.

김동엽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상무가 'AI 대전환기 연금개혁'을 주제로 연금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설명한다.

강연 후에는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이 모더레이터를 맡아 진행하는 연사들의 토론도 이어진다.

토론에는 이종오 금융감독원 디지털·IT부문 부원장보 등 전문가가 참여해 AI 혁신과 금융감독정책,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해 논의한다.

AI 기술로 새롭게 도약하는 우리나라 금융산업의 미래를 전망하고, 금융사와 핀테크사의 건강한 협력을 도모하는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바란다.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은 한국금융신문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할 수 있으며, 현장 방문을 통한 참여도 가능하다.

김성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voice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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