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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리치, ‘로드샵 창업’ 프로그램 선봬...지방에서도 보험영업 안정적 소득 기회 제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25 11:28

사진제공: 메타리치

사진제공: 메타리치

보험GA 메타리치가 지방 중소도시 거주자를 위한 새로운 창업 모델인 ‘보험 로드샵’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거점본부 출퇴근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단독근무 형태의 유연한 영업 환경을 마련,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영업 활동을 지원한다.

메타리치 관계자는 “메타리치는 국내 보험GA(General Agency)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고수수료 체계와 업계 최고 수준의 교육 지원 시스템으로 경력자는 물론 신입 설계사도 빠르게 현장에 적응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정착률을 자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로드샵 오픈지원 프로그램은 지역 내 영업 기반을 스스로 구축하고 싶은 보험설계사들에게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제 상황이 불안정한 가운데, 메타리치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투명한 보상 시스템을 기반으로, 설계사들이 자립적인 창업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메타리치는 단순한 이윤 추구를 넘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정기적인 기부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메타리치 관계자는 “보험영업에 관심이 있지만 거점 이동에 제약이 있는 지방 거주자들도 이제는 로드샵 창업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며, “전문성과 자율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메타리치와 함께라면 누구든지 성공적인 보험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로드샵 오픈지원 프로그램은 메타리치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가능하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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