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R, 트레인 메이츠에 SRT 굿즈 출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07 14:36

SR, 새로운 굿즈 상품 출시./사진제공=SR

SR, 새로운 굿즈 상품 출시./사진제공=SR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SR(대표이사 이종국)이 7일 철도기관 굿즈 전문점 ‘트레인 메이츠(Train Mates)’에 새로운 SRT 굿즈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SRT 굿즈는 모자, 키링, 마그넷과 같이 여행을 기념할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어 소장가치와 실용성이 높은 제품들로 구성됐다.

SRT 굿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SRT 볼캡’은 볼륨감 있는 자수를 넣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편안한 착용감으로 일상에서도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SRT 대표 컬러를 입은 ‘베른키링’은 새롭게 문을 여는 철도기관 굿즈 전문점 ‘트레인 메이츠’ 입점을 기념해 서울역‧부산역 키링을 출시했다.

SR관계자는 “2021년 첫 출시 이후 SRT 굿즈의 대표상품으로 자리 잡은 베른키링은 이번에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새로운 SRT 굿즈는 서울역과 부산역에 문을 여는 철도기관 굿즈 전문점 ‘트레인 메이츠(Train Mates)’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트레인 메이츠(Train Mates)’는 SR,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부산교통공사, 코레일유통이 협력해 만든 철도 굿즈 전문점으로 서울역점은 7일, 부산역점은 14일 문을 연다.

한편, 이번 SRT 굿즈 개발에는 주식회사 코이로, 준토스, 위플랜트, 엘엘엘프로젝트, 루트루트, 이담소 등이 참여했다. SR은 앞으로도 사회적기업과 지속적인 협업으로 철도 굿즈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SRT 굿즈를 통해 고객의 여행과 일상에는 즐거움을, 지역사회에는 활력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PT 떨어져도 제작비는 받는다…분양 홍보대행사 A to Z [분양의 설계자들①]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은 광고와 모델하우스다. 화려한 홍보영상과 대규모 광고, 언론 보도, 유튜브 콘텐츠, 현장 이벤트 등이 분양 성과를 좌우하는 주요 요소로 꼽힌다. 그러나 이 같은 마케팅 활동 뒤에는 시행사나 시공사보다 먼저 움직이는 또 다른 주체가 있다. 바로 분양 홍보대행사다.특히 업계에서는 시행사나 조합의 선택을 받기 위해 수주 PT 단계에서 수천만원을 들여 광고영상과 홍보 콘텐츠를 먼저 제작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일부 대형 사업장은 최종 선정에서 탈락하더라도 제작비 일부를 보전해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분양대행사라고 하면 흔히 모델하우스에서 계약 상담을 하는 영업조직을 떠올 2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1000억 지원 검토 “김병주 회장 보증 조건” 메리츠금융그룹이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 대한 1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금융)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지원의 전제 조건으로 MBK파트너스 본사와 김병주 회장의 보증을 요구했다. MBK파트너스가 전날 1000억원 규모의 추가 연대보증 제공 방침을 밝혔지만, 메리츠 측이 김병주 회장의 별도 보증까지 요구하면서 실제 지원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11일 메리츠금융그룹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경영 정상화와 안정적인 영업 활동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DIP금융 지원을 검토 중이다.메리츠증권은 “유동수·민병덕·김남근·이강일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면담한 뒤 금융지원 방안과 관련한 구체적인 보증 3 롯데쇼핑, 2년 연속 중간배당 실시…배당 확대로 ‘주주가치’ 강화 롯데쇼핑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간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간다. 특히 올해는 배당 규모를 확대하며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강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중간배당을 결의했다.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1300원으로 결정됐으며, 배당금 총액은 약 367억5000만원 규모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30일이며, 배당금은 7월 31일 지급될 예정이다.이번 중간배당은 롯데쇼핑이 추진 중인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롯데쇼핑은 지난해 10월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중간배당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롯데쇼핑은 지난해 20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