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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리치, 보험영업 우수설계사 초청 하얼빈 빙등제 방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14 14:10

사진=GA 메타리치 제공

사진=GA 메타리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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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보험대리점(GA) 메타리치(총괄대표 홍지영)가 최근 보험영업 우수 실적을 달성한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 중국 하얼빈 빙등제 방문과 안중근의사 유적지 관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메타리치는 매년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설계사를 선정해 힐링 여행 기회를 제공해왔다. 올해는 특히 세계3대 축제로 유명한 하얼빈 빙등제로 떠나, 설계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빙등제 관람을 비롯해 현지 문화체험, 미식탐방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쌓인 피로를 풀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하얼빈 방문에는 또 다른 특별한 의미도 담겼다. 메타리치 측은 “하얼빈은 안중근 의사께서 의거를 단행하신 역사적 장소인 만큼, 우리의 여행 목적은 단순한 기념 관람을 넘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데도 있었다”며 “설계사들이 그 가치를 직접 느끼고 되새길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전했다.

한편 메타리치는 평소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정기적인 기부 및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 지역사회를 돕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업계를 선도하는 보험대리점으로 자리매김한 메타리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 및 설계사들의 사기를 높이고, 상호 간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다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메타리치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보험업계의 발전을 이끌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한층 더 높이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하얼빈 빙등제 방문 등 메타리치의 설계사들과 상생을 위한 노력과 열정이 업계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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