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패스트파이브 사옥구축 솔루션, 론칭 1년 만에 고객사 20개 돌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11 15:02

공간 관리 및 운영 노하우 집약된 ‘파워드바이패파’ 서비스

사진제공=패스트파이브

사진제공=패스트파이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오피스 브랜드 패스트파이브(대표 김대일)의 사옥 구축 솔루션 ‘파워드바이패파’가 론칭 1년 만에 고객사 20개, 구축 면적 약 6350평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파워드바이패파는 패스트파이브가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공간 관리 및 운영 노하우를 집약한 맞춤형 사옥 구축 솔루션이다. 매물 선정, 인테리어 설계와 시공, 공간 운영 및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올인원으로 제공하며 기업의 니즈에 최적화된 사무실을 신속하게 구현한다. 이를 통해 평균 6~12개월 걸리던 사옥 구축 기간을 약 2개월로 단축할 수 있다.

중개 수수료와 과도한 보증금 부담이 없다는 점 역시 차별점으로 꼽힌다. 통상적으로 월세 10배 수준의 보증금을 요구하는 임대 오피스와 달리 파워드바이패파는 유연한 조건을 설정할 수 있다. 패스트파이브가 직접 임대인과 인테리어 비용 협상을 진행해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사옥 구축에 필요한 인력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 역시 장점이다.

대형 회계법인 S사는 파워드바이패파를 통해 두 개의 사무실을 조성하고 멤버십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사무실 별로 보증금과 멤버십 비용을 다르게 책정해 사용 용도에 따라 유연하게 고정비를 설정하고 있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3번째 사무실 계약을 앞두고 있다.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 C사는 기존 임대 오피스에서 이용하기 어려웠던 계약 구조를 활용하고 있다. 신규 프로젝트를 이유로 본사 인근의 오피스를 찾아 7개월의 단기 계약 형태로 사용하고 있으며 계약 연장을 요청한 상태다. 파워드바이패파를 이용하는 20개 기업 중 5개 기업은 5년 이상의 계약 기간을 설정했고 4개 기업은 30개월 이상으로 계약하는 등 기업별로 다양한 계약 기간을 설정하고 있다.

패스트파이브 공유오피스를 사용하던 기업이 규모가 커져 파워드바이패파를 이용한 사례도 6건으로 집계됐다. 기존의 패스트파이브 멤버 혜택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는 점과 별도의 총무 및 IT 인력을 채용하지 않아도 되는 점에 만족한다는 전언이다.

파워드바이패파 이용 고객은 패스트파이브 공유오피스가 제공하는 인프라를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다. 50개 지점의 미팅룸, 세미나룸, 스튜디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멤버 크레딧을 제공하며 멤버십 비용 하나로 관리비, 임대료, 클리닝, 건물 운영 및 시설 관리, 월 정기 소모품 배송 및 세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패스트파이브 김대일 대표는 “공유오피스로 시작한 패스트파이브가 클라우드, 인테리어, 라운지 멤버십 서비스 뿐 아니라 사옥구축솔루션 파워드바이패파까지 공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압도적인 1위 오피스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2분기 연속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 DK아시아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로열파크씨티'가 브랜드가치 평가기관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종합 6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열파크씨티는 지난 1분기 68위에 이어 2분기에는 61위를 기록하며 두 분기 연속 100대 브랜드에 포함됐다.브랜드스탁의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약 230개 산업군, 10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가치와 소비자 평가 등을 종합해 분기별로 발표하는 브랜드 지표다.DK아시아는 인천 검단 일대에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와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등 총 6305가구 규모의 브랜드타운을 조성했으며, 현재는 검단구 일대 약 260만㎡ 부지에 1만6800가구 규모의 2단계 개발사 2 흑석11구역 '써밋 더힐' 잔여 3가구에 2179건 접수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서울 동작구 흑석11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써밋 더힐'이 무순위 청약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순위 청약에 이어 무순위 청약에서도 세 자릿수 경쟁률을 나타내면서 서울 핵심 정비사업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는 모습이다.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6일 진행된 '써밋 더힐' 무순위 청약 결과 전용면적 84㎡A 3가구 모집에 총 2179건이 접수돼 평균 726.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번 무순위 청약은 정당계약 이후 발생한 잔여 물량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급 물량이 3가구에 불과했던 만큼 경쟁률이 높게 형성된 측면도 있다.앞서 이 단지는 지난 5월 실시된 1순위 3 제이엘케이, 조달청 공공혁신 과제 선정…AI 뇌졸중 플랫폼 만든다 제이엘케이가 공공혁신수요기반 혁신제품 기술개발사업 기업으로 선정되며 AI 기반 뇌졸중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제이엘케이는 조달청이 추진하는 ‘2026년 공공혁신수요기반 혁신제품 기술개발사업(시범구매연계형)’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응급 뇌졸중 환자 치료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AI 기반 공공의료 혁신 프로젝트다. 2028년 6월 30일까지 10억 원의 정부 지원 연구개발비가 투입된다.제이엘케이는 뇌졸중 모바일 플랫폼 ‘FASTRO’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영상 공유, AI 분석 결과 제공, 의료진 협진, 환자 이송 의사결정 지원 등 기능을 통합하는 플랫폼을 개발한다.이를 통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