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에잇퍼센트, 창립 10주년 기념 기업 백서 발간 · 스페셜 이벤트 선봬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13 11:33 최종수정 : 2024-11-18 08:42

금융 혁신 향한 10년 여정 담은 자료
대출 잔액 1조 핀테크 스타트업 목표

에잇퍼센트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10년 간의 여정을 담은 기업 백서를 발간하고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사진 제공 = 에잇퍼센트

에잇퍼센트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10년 간의 여정을 담은 기업 백서를 발간하고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사진 제공 = 에잇퍼센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에잇퍼센트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10년 간의 여정을 담은 기업 백서를 발간하고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2014년 11월, 중금리 대출 기반 P2P금융 기업으로 출발한 에잇퍼센트가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에잇퍼센트는 대출과 투자를 연결하는 P2P 금융의 제도권 편입(온라인투자연계금융)을 이끈 핀테크 기업으로,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국내외 핀테크 산업에 대한 통찰을 담은 기업 백서를 발간했다. 이와 함께 고객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다채로운 스페셜 이벤트를 전개한다.

지금까지 에잇퍼센트는 중금리대출에 주력해 4만7000건의 대출과 1971만 건의 투자를 통해 8780억 원을 연결하고, 플랫폼 회원 수 91만 명의 회원을 확보했다.

중금리 대출 산업을 개척한 에잇퍼센트의 기업 백서 ‘8PERCENT STORY’는 대한민국 금융 시장에서 신생 산업이 제도권 금융으로 안착하기까지의 도전과 실패, 생존과 성장의 순간을 담고 있다. 이번 백서를 통해 에잇퍼센트의 지난 여정이 대한민국 P2P금융, 온라인투자연계금융의 역사를 관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백서 집필에는 과거 에잇퍼센트 출입 기자로 인연을 맺은 윤희은 씨가 동참했다. 경제신문, 국회사무처를 거쳐 저술 활동을 시작한 윤 작가는 저널리즘에 입각한 입체적인 관점과 섬세한 묘사를 통해 이 산업의 결정적인 순간들을 흥미롭게 다뤘다.

본 백서는 에잇퍼센트 임직원 소장본으로 제작되었으나, 핀테크 산업에 관심이 있는 대중을 비롯해 학계, 정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에잇퍼센트 홈페이지에서 백서 신청에 대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에잇퍼센트는 지난 10년간 함께한 고객들께 감사의 의미를 담아 풍성한 혜택의 스페셜 이벤트도 준비했다.

출석 이벤트를 통해 1만1000P까지 포인트를 적립하며, 20일 이상 출석 고객 중 3명을 추첨하여 순금을 증정한다. 동시에 이벤트 기간 부동산담보대출 및 스탁론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플랫폼 수수료를 50% 할인한다.

블랙멤버십 회원을 위한 추천 리워드 이벤트도 진행된다. 기존 회원의 초대장을 받은 고객이 블랙멤버십에 가입할 경우 백화점 상품권 5만 원을 초대자에게 증정하며 초대받은 신규 회원에게도 100만 원 이상 투자 시 동일한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용자의 금융 지식 향상을 돕는 ‘대출지식능력고사’도 제공된다. 온투업 서비스 이용 방법을 모의고사 형식으로 제공하며 응시자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홈페이지에 마련된 기념 캠페인 페이지에서는 단일 상품 최대 투자 규모(한남더힐 55억 원), 개인투자자 단일 상품 최대 투자(2억 5천만 원), 절감한 부동산담보대출 심사 시간(39만7440시간) 등 이색적인 기록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이효진닫기이효진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와 이호성닫기이호성기사 모아보기 최고기술책임자가 생각하는 금융과 기술에 대한 생각, 에잇퍼센트가 추구하는 다음 10년의 지향점을 확인할 수 있다.

이효진 대표이사는 “기업 백서 ‘8PERCENT STORY’에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혁신 방향성을 담았고, 고객과 파트너, 업계 전문가들이 이 백서를 통해 우리의 지향점을 더 깊이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에잇퍼센트는 ‘고객의 가능성을 발견하여 최적의 금융을 실현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대출 잔액 1조의 핀테크 스타트업’이라는 비전을 향해 꾸준히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성원해주신 고객들께서도 스페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즐겁게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잇퍼센트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10년 간의 여정을 담은 기업 백서를 발간하고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사진 제공 = 에잇퍼센트

에잇퍼센트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10년 간의 여정을 담은 기업 백서를 발간하고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사진 제공 = 에잇퍼센트

이미지 확대보기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광주·전북은행, 지방금고 7곳 그쳐…호남권 접점 확대 과제 [지역금융의 빈자리 ①]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의 지방자치단체 일반회계 금고 기반이 광주·전주 등 주요 거점에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을 대표하는 지방은행이라는 상징성에도 전남·전북권 전반의 공공금고 접점은 아직 제한적이라는 평가다.지자체 금고는 지방세 수납과 세출금 지급, 기금 관리뿐 아니라 기관거래와 공무원 금융, 지역기업 영업 기반으로 이어진다. 지역에서 조성된 자금이 다시 지역 기업과 주민에게 공급되는 선순환 구조와도 맞닿아 있는 만큼 호남권 지방은행의 금고 기반 확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공공금고 접점, 주요 거점에 집중행정안전부가 공개한 2026년 지자체 금고지정 현황을 일반회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부산·경남·광주· 2 대전시 재정난 공방에도 하나·농협銀 시금고 영향 제한적 [금고은행 점검] 대전시 재정난 논란이 시정 책임 공방으로 번지는 가운데 대전시 1·2금고 은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됐다. 1금고 하나은행은 최근 재정난 논란 이후 일시차입이나 지방채 추가 발행·차환 등 대규모 재정 조달 관련 별도 공식 협의 요청을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세입세출 집행과 공금예금 운용 등 금고업무도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2금고 NH농협은행은 이번 사안을 전임 시정 재정운용 평가와 정치적 논쟁 성격으로 보고 별도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대전시 재정난 논란이 시 자체 재정운용과 대규모 투자사업 구조조정 여부에 맞춰진 만큼, 금고은행으로 직접 영향이 번지는 흐름은 아직 제한적이라는 평가다.재정난 책임 3 NHN KCP, AI·스테이블코인으로 미래 결제 인프라 선점 [PG사 신사업 전략] 박준석 NHN KCP 대표가 AI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과 스테이블코인 정산 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 결제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MCP 서버 도입과 글로벌 AI 결제 표준 대응으로 차세대 결제 환경을 준비하고,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크로스보더 정산과 글로벌 플랫폼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HN KCP는 AI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상용화 준비에 속도를 내며 미래 결제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NHN KCP 관계자는 “AI는 앞으로의 인프라 이용 방식 자체를 바꾸는 핵심 기술로 보고 있다”며 “국내는 AI를 결제 연동, 운영 자동화, 거래 리스크 관리에 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