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진 에잇퍼센트 대표, 연체율 낮추며 누적대출액 29%↑…연계투자 제휴 확대 속도 [온투업 2026 로드맵]
에잇퍼센트(대표이사 이효진)이 지난해 연체율을 1.45%까지 낮춘 가운데 1년 새 2700억원 가까이 신규 연계대출을 공급하며 누적 연계대출액 1조원을 돌파했다.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입증한 만큼, 올해는 저축은...
2026-01-21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이효진號 에잇퍼센트, 연체율 0%대 본업 순항…기관투자 확장 목표 [온투업 10주년 현주소 (2)]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이 국내에 개막한지 10년이 지났다. 10년 간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며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온투업체들이 다양한 사업에도 진출하는 모습이다. 이에 온투업체들이 10년 간 사업 구조, 조직, 목...
2025-07-2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인터뷰] 이효진 에잇퍼센트 대표 “올해 금융기관 자금 유입 전망…금융 소비자 혜택 강화할 것”
“국내에는 금융기관의 P2P 투자 시장이 부재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권에 어려움이 있었다. 올해 규제 완화로 금융기관의 자급 유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에잇퍼센트는 ▲지속적인 리스크 관리 ▲상품 포트...
2025-02-03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이효진 8퍼센트 대표, 尹대통령 만나 "규제 개선 속도 중요"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엔진이 꺼지지 않도록 정부 차원에서 투자 심리를 살려나갈 마중물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이효진 8퍼센트 대표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윤석열...
2023-04-15 토요일 | 신혜주 기자
이효진 8퍼센트 대표, 美 뉴욕서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 도모
이효진 8퍼센트 대표이사가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대한민국 핀테크 산업과 세계 최초로 법제화된 P2P금융(온라인투자연계금융)을 알린다. 8퍼센트는 이번 이효진 대표의 뉴욕 출장을 계기로 글로벌 파트너십...
2022-09-2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온투업 CEO 인터뷰 기획 ①] 이효진 8퍼센트 대표 “차주가 투자자 되는 ‘금융의 선순환’ 구조 만들 것”
지난해 6월 온투업체가 등장한 이후 1년이 지났다. 온투업이 제도권으로 편입된 이후 투자자 보호가 강화되고 중금리대출 공급도 확대되는 등 ‘1.5금융’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요 대표이사를 만나 향후 온투업...
2022-08-1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이효진 8퍼센트 대표, 서울금융위크 참여…“온투법 민관협력 우수사례”
이효진 8퍼센트 대표가 서울금융위크에 참여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을 민관협력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중금리 핀테크 기업 8퍼센트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2020 서울금융위크 & 서울국제금융컨퍼런스’...
2020-11-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효진 8퍼센트 대표, "P2P 산업 성장, 1조원 규모 가계 부채 절감 가능"
이효진 8퍼센트 대표는 새로운 핀테크 산업인 P2P금융이 민간에 의한 자생적인 대출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하며, 금융 당국에 금융기관의 P2P투자 허용과 자기자본대출 제한을 해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
2019-01-16 수요일 | 유선희 기자
[8퍼센트 이효진 대표] “중금리 대출 개척 금리 단층 해소 기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퍼센트의 P2P상품은 투자자에게는 효과적인 재테크 상품이면서 대출자에게는 고금리를 벗어날 수 있는 좋은 상품 입니다.”이효진 대표는 8퍼센트 P2P 투자상품을 투자자와 대출자 모...
2016-10-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