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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사)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 워크숍 개최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4-10-30 00:01 최종수정 : 2024-10-30 09:24

경기농협·(사)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 워크숍 개최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유료라인 경기본부(본부장 박옥래)와 (사)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회장 정우숙)는 28일~29일(1박2일) 강릉시 한국여성수련원에서 고향주부모임 도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각 시군별 고향주부모임 활성화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고향주부모임 경기도 임원 역량강화와 소통 확대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덧붙였다.

29일까지 이어지는 워크숍에서는 3분기 활동보고, 기타 당면현안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등) 및 외부특강(공감·소통 커뮤니케이션 등), 기타 문화체험 일정으로 진행됐다.

또한 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 도임원들과 쌀소비촉진을 위한 아침밥먹기 캠페인도 동시 진행했다.

정우숙 회장은 “각 시군에서 농촌과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신 시군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 4분기에도 사랑의 김장김치나눔행사 등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옥래 본부장은 “고향주부모임은 지역사회 여성권익 신장과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든든한 구심체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라며, 경기농협도 이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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