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파리바게뜨, '프렌치 크라상' 등 유럽빵 품종 넓힌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22 09:44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뛰어난 맛과 식감에 트렌디함까지 더한 ‘프렌치 크라상’ 라인업을 선보이는 등 ‘유럽빵’ 카테고리 확장에 나섰다. /사진=SPC그룹 파리바게뜨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뛰어난 맛과 식감에 트렌디함까지 더한 ‘프렌치 크라상’ 라인업을 선보이는 등 ‘유럽빵’ 카테고리 확장에 나섰다. /사진=SPC그룹 파리바게뜨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뛰어난 맛과 식감에 트렌디함까지 더한 ‘프렌치 크라상’ 라인업을 선보이는 등 ‘유럽빵’ 카테고리 확장에 나섰다.

‘프렌치 크라상’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과 프랑스산 생메르 이즈니 버터를 더해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먼저 소비에서 재미를 추구하는 ‘펀슈머(Fun+Consumer)’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중량 대비 2.2배 빅사이즈로 만들어 버터의 풍미 가득한 크라상을 더욱 크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빅 크라상’을 출시한다.

다양한 맛으로 재해석한 크라상도 선보인다. ▲크라상에 상큼한 레몬커스터드와 부드러운 생크림의 산뜻한 조화를 이루는 ‘레몬크림 크라상’ ▲커피시럽이 촉촉히 스며든 초콜릿 크라상에 달콤한 바닐라우유크림이 어우러진 ‘티라미수 크라상’ ▲크라상에 바닐라빈과 달콤한 우유크림을 가득 넣은 ‘우유크림 크라상’ ▲각종 SNS를 달군 화제의 디저트로 초콜릿 청크와 밀크 초콜릿이 들어간 더블 초콜릿 쿠키에 초콜릿 잼까지 더해 달콤함을 가득 충전해주는 ‘트리플 초코 크루키’ ▲꾸덕한 솔티드캬라멜이 들어간 크라상에 바삭한 바나나머랭과 바나나칩을 토핑한 ‘바나나 캬라멜 크라상’ 등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앞으로도 파리바게뜨만의 독보적인 기술과 노하우로 재해석한 다양한 베이커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QN금호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30.7% 증가…3분기 주요 공사 수주 이어가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올해 2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늘린 데 이어 3분기에는 주요 공사계약을 확보하며 사업 기반을 넓혔다. 상반기 원가율 개선으로 수익성을 높인 가운데 공동주택과 첨단 산업시설, 의료시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22일 한국금융신문 기업정보 분석 플랫폼 THE COMPASS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금호건설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96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87억원으로 30.7% 증가했다.◇ 2분기 영업이익 증가…상반기 원가율 1.4%p 개선금호건설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1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 2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 의사…우재준 의원 “동행명령 의결해야”[2026 국감]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오는 23일 예정된 국회 중소벤처기업부 종합감사에 불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김 회장에 대한 동행명령 의결을 요구했다. 김 회장이 홈플러스 경영에 직접 관여하지 않아 관련 질의에 답변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자, 국회에 출석해 사실관계를 설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우 의원은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중위) 국정감사 의사진행발언에서 김 회장이 전날 제출한 불출석 사유서를 언급하며 동행명령 의결을 요청했다.김 회장은 지난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진행 중인 수사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출석하지 않았다. 이 3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에 1억원 기탁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서울시 환경공무관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 한국해비타트와 손잡았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22일 서울시의회에서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후원금을 지원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서울시의회는 지원 대상 발굴과 행정적 지원을 맡고, 한국해비타트는 사업을 수행한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과 회사가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한국해비타트에 1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