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충남세종농협, 농협 최고 영예 총화상 수상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4-08-14 22:13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오른쪽)이 백남성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장에게 농협 최고 영예의 총화상을 수여하고 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오른쪽)이 백남성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장에게 농협 최고 영예의 총화상을 수여하고 있다.

[한국금융신문 충남 이동규 기자] 충남세종농협(본부장 백남성)이 농협 창립 63주년 기념식에서 농협 최고 영예의 ‘총화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 충남세종농협은 전국 16개 시도지역본부 가운데 임직원 인화단결, 사회공헌활동, 적극적인 대외 농정활동, 직무능력 개발 지원,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업적 추진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총화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충남세종농협은 지난해 발생한 충남 서부지역 산불피해 복구 지원과 2년 연속 계속된 수해 복구 지원에 전사적 역량을 모아 지역사회와 함께 동고동락하는 농협의 참 모습을 실천해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농업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자체 등에 적극적인 대외농정활동을 펼쳐 지역 농업기반 구축과 농업농촌 활성화에 앞장서온 것이 크게 평가를 받았다.

충남세종지역 농산물 판매확대를 위해서는 온라인 유통 기업과 선제적 업무협약을 갖고 MZ세대 소비트랜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농산물의 유통활성화에 앞장서는 등 농업의 유통 혁신을 이끌어 왔다.

백남성 본부장은 “국민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희망 농촌을 만들기 위해 지역농축협과 함께 노력한 소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농협을 만들어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유적을 넘어 축제로…송파가 되살린 한성백제의 시간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⑥] [공익 콘텐츠] 본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서울의 지역자산은 과거의 흔적에만 머물지 않는다. 역사와 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이 되고, 잘 보존된 공간은 관광과 교육·일자리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기획에서 서울 10개 자치구를 찾아간다. 지역의 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주민과 행정은 이를 미래의 가치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본다.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가 미래의 자산이 되는 서울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은평구가 전통을 계승하고, 노원구가 기차가 떠난 철길에 사람 2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3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