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강원농협·한국관광공사, 한마음으로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4-06-14 20:45

강원지역 농업·농촌 활력 제고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강원농협·한국관광공사, 한마음으로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한국금융신문 춘천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 강원본부(본부장 김경록)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는 14일 '강원지역 농업·농촌 활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합동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김경록 본부장과 한국관광공사 김영미 ESG경영실장을 비롯해 김기연 NH농협은행 강원본부장, 김주석 원주시지부장, 강병헌 남원주농협 조합장 등 강원농협 및 한국관광공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 활력 제고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으로 양기관은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한 영농 지원 ▲경관 개선을 위한 농촌환경 정비 ▲농촌관광 촉진을 위한 효율적인 협업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 양기관 임직원은 원주시 귀래면 소재 친환경 마 재배 농가에서 잡초 제거와 영농 폐기물 수거 등 농촌일손돕기 및 마을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김경록 본부장은 “지역 대표 공공기관인 한국관광공사에서 농업·농촌 활력 제고와 일손지원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아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강원농협은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6월 14일은 전국동시 '범 농협 한마음 농촌 일손돕기의 날'로, 도내 각지에서 강원농협 임직원 300여 명이 함께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힘을 보탰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