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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이천자이 더 레브’ 오는 4월 분양…635가구 규모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26 14:44

이천자이 더 레브 투시도./사진제공=GS건설

이천자이 더 레브 투시도./사진제공=GS건설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경기도 이천에 세 번째 자이(Xi) 아파트가 선보인다.

GS건설은 오는 4월 경기도 이천시 송정동 산 31번지 일원에서 ‘이천자이 더 레브’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천자이 더 레브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7개 동 전용면적 84~185㎡ 총 635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325가구 ▲84㎡B 124가구 ▲84㎡C 96가구 ▲117㎡ 88가구 ▲185㎡P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에는 아리산‧망현산 등이 있다. 단지 바로 북측으로 약 1만2000㎡ 규모의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내 순환산책로와도 연결돼 있다.

단지에서 약 300m거리에는 송정초·중이 있으며 반경 약 2㎞ 이내에 대형마트, 이천 중앙로 문화의 거리 등 편의시설이 있다. 증신로와 인접해 있고 인근으로 중부고속도로 서이천 IC, 영동고속도로 이천 IC, 성남이천로가 있다.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사우나 ▲카페테리아 등이 조성됐다.

분양 관계자는 “그동안 이천에서 선보인 자이 브랜드 모두 단기간 완판되며 지역에서 검증을 마쳤다”며 “여기에 중대형 평형대 구성, 100% 판상형 등 차별화된 상품성까지 갖춰 지역을 대표하는 단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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