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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소비자 모델로 신규 디지털 광고 공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08 16:25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대표 윤진호)가 소비자를 광고 모델로 내세운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8일 공개했다.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대표 윤진호)가 소비자를 광고 모델로 내세운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8일 공개했다. /사진=교촌에프앤비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대표 윤진호)가 소비자를 광고 모델로 내세운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8일 공개했다.

디지털 광고 캠페인은 지금도 1초에 2마리씩 판매되는 교촌치킨에 대한 사랑을 소비자들의 리얼한 목소리로 전하며, 고객님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함께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THANKYO’는 ‘Thank you+KYOCHON’을 합친 말이다.

23일 공개된 디지털 광고 캠페인은 올 연말까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고객들의 이용도가 높은 인기 SNS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연예인 등 빅 모델이 아닌 실제 고객들의 교촌을 먹은 후기 영상을 모아 제작됐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비롯한 고객들이 교촌치킨을 먹은 후 보여준 표정과 반응에 주목하며 시작한다. 가족, 청년,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이 교촌치킨을 한 입 먹은 후 느껴지는 바삭함과 맛있음을 인증하는 영상들이 이어지며, 교촌은 이에 '교촌이 고맙습니다'는 멘트로 감사함을 표현했다.

광고 말미에는 교촌치킨의 시그니처 맛 교촌, 허니, 레드를 더 크고 실속있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점보윙시리즈’를 보이며 ‘사랑받는 교촌 시그니처의 맛, 더 크게 맛있어지겠습니다’라는 교촌의 다짐도 담아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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