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팝 편의점 된다” CU,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정규 3집 판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11 08:39

13일부터 포켓CU와 CU에이케이&홍대점에서 구매 가능
투바투 멤버 미공개 포토카드 증정

CU 점포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앨범을 판매한다. /사진제공=BGF리테일

CU 점포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앨범을 판매한다. /사진제공=BGF리테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편의점 CU는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3집 ‘이름의 장: FREEFALL’을 오는 13일부터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엔터테인먼트 인프라와 IP사업 전문기업 YG PLUS가 ‘국내외 CU 인프라를 활용한 K-POP 마케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이후 추진하는 두번째 협업이다.

이번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3집 앨범은 CU의 커머스 앱 포켓CU와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 위치한 CU에이케이&홍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포켓CU를 통해 온라인 구매를 하는 고객은 구매 시 지정한 전국 1만 7000여 개 CU 매장에서 언제든지 픽업 가능하다. K팝 거점 매장인 CU에이케이&홍대점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의 팝업스토어로 꾸며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구매 특전으로는 오직 CU에서만 받을 수 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의 미공개 포토카드가 제공된다.

박희진 BGF리테일 서비스플랫폼팀 팀장은 “트레저 앨범 출시 당시 YG PLUS와 함께한 마케팅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어 빠르게 두번째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매장을 활용해 K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GS·포스코·호반·계룡 공급 이어져…5월 분양시장 청약 본격화 5월 분양시장에서 GS건설, 포스코이앤씨, 호반건설, 계룡건설, BS한양·제일건설 등이 견본주택 개관과 청약 일정에 들어가며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천안·대전·김포·평택 등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대단지 공급이 진행되는 가운데 비규제지역과 역세권 입지 단지들이 잇따라 시장에 나오고 있다.◇ GS건설, 천안 ‘백석시그니처자이’ 5월 분양GS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백석5지구에 ‘백석시그니처자이’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3개동, 총 117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115㎡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9년 예정이다.단지는 불당동과 성정동, 두정동 생활권과 인접해 코스트코, 이 2 BGF리테일, CU 점주 지원책 발표…결품·폐기 전액 보전 BGF리테일이 최근 상품 공급 차질로 피해를 입은 CU 가맹점을 대상으로 지원에 나선다. 물류 불안정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점포 운영에 차질이 발생하자, 본부 차원의 보상과 추가 지원책을 마련한 것이다.7일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점주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배포하고 가맹점 지원안을 공지했다. 회사 측은 “공급 차질로 인한 점포 피해를 최소화하고 운영 정상화를 돕기 위해 이번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지원안은 단순 보상을 넘어 실제 피해 규모를 반영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공급 불안정 정도에 따라 지역과 점포별 상황이 다른 만큼, 이를 세분화해 차등 지원하는 구조다.지원안은 크게 점포 지원금과 위로 3 ‘더 깊어진’ 네이버X컬리…쿠팡은 위협을 느낄까 네이버와 컬리의 관계가 더 깊어졌다. 컬리가 지난 6일 네이버를 대상으로 33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키로 했다고 밝히면서다. 지난해 4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9월 ‘컬리N마트’를 출시하며 협업을 본격화한 양사는 협력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경쟁 강도가 치열한 이커머스업계에서 양사의 협력 강화가 또 한 번 판도 변화를 예고하는 모습이다.7일 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네이버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증을 실시한다. 전략적 파트너로서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양사는 지난해 4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이후 같은 해 9월 온라인 장보기 전문관 ‘컬리N마트’를 오픈하며 협업을 구체화해 왔다.이번 유증 규모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