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포스코 “엔저현상, 국내 철강 내수 시장 큰 영향은 없을 것“ [컨콜]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23-07-24 11:3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포스코(부회장 김학동)는 24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일본 엔저 현상에 따른 국내 철강 내수시장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컨콜에서 포스코 측은 ”일본 엔저 현상에 따라 국내에서도 일본산 철강을 활용할 가능성이 커졌으나 이는 조선사 등 특정 산업에 한정돼 내수 시장에 큰 영향을 없을 것으로 본다“며 ”산업별로는 자동차의 경우 지속적으로 신차 판매가 늘어나 하반기에도 좋은 실적이 기대되며 조선은 수주가 견고하고 수익성 개선이 기대돼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단, 가전은 수요가 줄어들어 포스코 실적에 도움은 미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