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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쇼핑, ‘2023 동행축제’ 참여…소상공인 제품 소비 활성화 앞장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09 08:21

28일까지 한 달간 기획전 진행, 최대 30% 쿠폰 할인 등 혜택

인터파크쇼핑이 '2023 동행축제'에 참여한다. /사진제공=인터파크커머스

인터파크쇼핑이 '2023 동행축제'에 참여한다. /사진제공=인터파크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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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인터파크쇼핑이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에 참여해 소상공인 제품의 소비 활성화에 앞장선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 주관으로 오는 28일까지 개최되는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소비 촉진 행사다. 봄, 가을, 겨울로 나눠 올해에만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5월이 첫 회로 전국 곳곳에서 ‘온 국민, 힘 모으기!’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인터파크쇼핑은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 기획전에서 최대 30% 할인 쿠폰을 제공해 쇼핑 혜택과 판매 활성화를 지원한다. 이전 동행축제 행사에서 인터파크쇼핑 입점 소상공인들은 2개월 동안 직전 2개월과 비교해 매출 증과 효과를 봤다. 유모차, 스포츠용품 등을 판매하는 ‘세이프웨이‘는 543%, 뷰티 제품을 판매하는 콜롬비아헬스케어‘는 361% 거래액이 증가했다.

김동식 인터파크커머스 사업본부장은 “소상공인에게 힘을 실어주고, 소비자들에게는 우수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기회를 제공하고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주관하는 동행축제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터파크쇼핑은 ‘2023 동행세일’ 외에도 ‘코리아세일페스타’ 등 내수 활성화를 위한 정부 주관의 온ㆍ오프 프로모션의 활발한 참여, 한남동 스마트 플래그십 스토어 ‘소담상회’ 운영 등으로 중소상공인들과의 상생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2022년에는 ‘코리아그랜드세일’ 행사에 주요 기업으로 참여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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