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이해관계자경영학회, 창립 기념 세미나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27 16:32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발전 도모

(앞줄 오른쪽부터) 이장우 성공경제연구소 이사장, 장지상 전 산업연구원 원장, 주형환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동기 한국이해관계자경영학회 회장, 김재구 한국경영학회 회장, 김기찬 세계중소기업학회 회장, 김성한 DGB생명 대표이사, 김명숙 서울여대 교수가 세미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이해관계자경영학회

(앞줄 오른쪽부터) 이장우 성공경제연구소 이사장, 장지상 전 산업연구원 원장, 주형환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동기 한국이해관계자경영학회 회장, 김재구 한국경영학회 회장, 김기찬 세계중소기업학회 회장, 김성한 DGB생명 대표이사, 김명숙 서울여대 교수가 세미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이해관계자경영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이해관계자경영학회가 창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이해관계자경영학회는 지난 24일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중회의실에서 '창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금번 창립세미나에서는 창립총회와 함께 김기찬 세계중소기업학회장이 'K-기업가정신과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활성화에 관한 토의와 최근 제조업은 물론 금융과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방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투자펀드들의 공격과 이로 인한 주주 간 갈등 등에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매년 두 차례의 정기세미나와 이슈별 특별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초대 학회장을 맡은 이동기 서울대 경영대학 명예교수는 “이해관계자 경영과 경영성과와의 관계는 물론 대주주와 경영진들의 특성과 건강한 기업과의 관계를 연구하고 소통하는 학회가 되겠다”라며 “증대하고 있는 행동주의 펀드와 외국계 사모펀드들의 활동이 국내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소통하겠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