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차증권, 다음 달 13일까지 ‘ELS·DLS 가입 이벤트’… “추첨 통해 노트북 증정”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15 20:06

대상은 ELS·DLS 청약 배정까지 완료한 고객
청약 배정금액 1000만원당 추첨권 1장 지급
2명 추첨해 약 150만원 상당 노트북 증정
개인투자자는 15일 단 하루만 청약 가능

현대차증권, 다음 달 13일까지 ‘ELS·DLS 가입 이벤트’… “추첨 통해 노트북 증정”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현대차증권(사장 최병철닫기최병철기사 모아보기)이 다음 달 13일까지 약 한 달간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파생 결합 증권(DLS·Derivative Linked Securities) 가입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이벤트는 13일 시작됐다.

이벤트 대상은 해당 기간에 현대차증권이 발행 및 판매하는 ELS·DLS 상품에 가입하고 청약 배정까지 완료한 ‘개인 고객’이다. 별도 이벤트 신청 절차 없이 청약 배정금액 1000만원당 추첨권 1장이 자동 지급된다. 이벤트 기간이 끝나면 지급된 추첨권에서 2명을 추첨해 약 150만원 상당 노트북을 증정한다.

현대차증권은 이날부터 ‘현대차증권 공모 제2517회 ELS 원금 비보장형’ 상품을 모집한다. 현대차증권 전 지점,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 홈 주식거래 시스템(HTS·Home Trading System) 등에서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단, 일반 개인투자자는 숙려제도 대상이라 15일 단 하루만 청약하는 게 가능하다.

‘현대차증권 공모 제2517회 ELS’는 기초자산이 유가증권시장(KOSPI) 200지수와 삼성전자(대표 한종희닫기한종희기사 모아보기·경계현) 보통주다. 만기는 3년이다. 6개월 단위로 조기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00%(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원이다. 10만원단위 청약이 가능하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증권 누리집이나 스마트금융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LS와 DLS는 둘 다 사전에 정해진 구조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ELS는 개별 주식 종목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계된다. DLS는 금리, 환율, 실물 자산, 신용위험 등 다양한 기초자산과 연계되는 차이가 있다.

상품구조에 따라 주가 상승은 물론, 일정 부분 하락 시에도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원금 손실도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되기에 유의가 필요하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빅딜 가뭄에 상반기 IPO '한파', NH증권 선두…하반기 턴어라운드 관건 올해 상반기 IPO(기업공개) 시장에 대어급 기업 상장이 줄면서, 신규상장 건수와 공모액이 모두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등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IPO 시장이 다소 위축됐다는 분석이다.다만, 정부가 7월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발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될 경우 대형 IPO 추진이 재개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온다. 하반기에는 대형 딜로 꼽히는 소노인터내셔널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가운데 메가존클라우드, 업스테이지, 리벨리온, 무신사 등 주요 후보들의 연내 IPO 추진 여부에도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상반기 빅딜 1곳 그쳐…전년 4곳 대비 감소3일 IR(기업설명회)컨 2 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직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필요한 조직은 확대하되 유사 기능 조직은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체 본부와 부서 수는 기존과 같은 8본부 32부 체계를 유지했다.성장혁신실·IT구축본부 신설…“디지털 전환 대응 강화”예탁원은 전략기획본부 내 성장혁신실을 신설했다. 성장혁신실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예탁결 3 상지건설, 유증 187억 조달…’디스트레스’ 국면 상지건설이 자회사 본 PF(프로젝트파이낸싱) 전환을 위해 시장조달에 나선다. 자체 실적도 악화되고 있는 만큼 외부조달 의존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향후 레버리지 부담이 급격히 증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상지건설은 187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주당 발행단가는 8520원, 총발행주식수는 220만주다.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구주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은 0.3225주다. 이번 공시는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에 따른 것으로 기존 일정이 지연됐다.주관사는 SK증권으로 모집주선업무를 맡았다. 모집주선은 총액인수나 잔액인수 방식과 달리 미청약분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증자 흥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