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최병철, 친환경 인프라 투자·자문 ‘씽씽’ [올해의 금융 CEO - ESG 리더]
올해 국내 증권업계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친환경 투자·자문, ESG 리서치, ‘새 먹거리’ 미래사업 추진 등으로 구현됐다.한국금융신문은 17일 2023년 '올해의 금융 CEO(최고경영자)' ESG리더 부문 톱 3...
2023-12-18 월요일 | 정선은, 전한신 기자
현대차증권 최병철, ‘4년 연속’ ESG A등급에 영업익 1000억 달성할까?
최병철 현대차증권 대표가 올해도 큰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도전 과제는 ESG(친환경‧사회적 책무‧지배구조 개선) A등급에 영업이익 1000억원을 ‘4년 연속’ 달성하는 것이다.현대모비스(대표 정의선‧조성환), 현...
2023-09-1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차증권, 순익 35%↓… 최병철 대표 과제 ‘IB 강화’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현대차증권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35%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부동산 시장 위축으로 기업 금융(IB‧Investment Bank) 부문에서 어려움을 겪은 영향이다.다만, 신규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MTS‧Mo...
2023-07-2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최병철 현대차증권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 [2023 주총]
최병철 현대차증권 대표이사가 3년 임기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현대차증권은 2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6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병철 교보증권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했다.이번 재선임...
2023-03-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성장시대 이끈 최병철 현대차증권 대표…'리스크 관리' 선봉장 결실
'재무통' 최병철 현대차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금리 상승, 증시 약세 등 올해 우호적이지 않은 증권업 환경에서 특유의 관리 경영 기조로 결실을 냈다. 현대차증권은 21일 2022년 2분기 연결 기준 487억원의 영업이익...
2022-07-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최병철 현대차증권 대표, 홀세일‧WM 경쟁력 높인다
현대차그룹에서 30여 년 재무 분야에서 몸담고 임기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는 최병철 현대차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홀세일(wholesale‧도매)과 자산관리(WM‧Wealth Management) 부문 경쟁력도 강화하려 한다. 이...
2022-03-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자기자본 1조클럽] 현대차증권 최병철, 사업다각화 결실 ‘성장시대’
자기자본 1조원은 소형 증권사에서 중형 증권사로 진입하는 기준점으로 통한다. 중형사 대열 초입까지 몸집을 키운 IBK, BNK, 하이, 현대차 등 4개 증권사의 현황과 계획을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최병철 대표이...
2022-03-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병철 현대차증권 대표, 디지털 전환 속도 낸다
최병철 현대차증권 대표가 올해 마이데이터를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가하고 대체투자 부문도 강화한다. 특히 오는 21일 현대차증권은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최 대표는...
2022-02-14 월요일 | 심예린 기자
최병철 현대차증권, 리테일 사업 강화 ‘결실’
최병철 대표가 이끄는 현대차증권이 지난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온 사업 다각화의 결실을 맺고 있다. 특히 리테일 부문을 토대로 사업을 확장한 결과 자사 비대면 계좌 개설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09-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병철 현대차증권 사장 “수익원 다변화 집중...디지털 전환 가속화”
최병철 현대차증권 사장이 올해 고객 중심 경영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디지털 전환 기반 구축과 금융소비자 보호 및 리스크관리 등을 통해 고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최 사장은 지난 19일 열린 ...
2021-03-2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2021년 도약 노리는 중형증권사 (6)] 현대차증권 최병철, IB·WM 양날개 균형성장 가속
중형급 증권사 도약 행보가 증권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증자로 몸집을 키우고 리테일·IB 등 수익다각화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자기자본 1조원 안팎을 기준으로 국내 증권사 10곳의 현황 및 향후계획을 들여다본다...
2021-03-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병철 현대차증권 사장, 첫해 균형성장 성적 ‘우수’
현대차증권이 최병철 대표이사 사장 취임 첫 해 사업다각화에서 순항하고 있다. 최 사장은 IB(투자금융)와 리테일 부문 양날개 성장을 이끌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강화로 장기적 체질 개선에도 힘을 싣고 있...
2020-11-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병철 현대차증권 사장, 상반기 최대실적…취임 후 순항
최병철 현대차증권 사장이 취임 이후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하는 등 순항하고 있다.9일 금...
2020-08-1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병철 현대차증권 사장, ECM 부문 강화 ‘시동’
최병철 현대차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주식자본시장(ECM) 부문 강화에 시동을 걸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그간 ECM 딜에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으나 최근 기업공개(IPO)를 중심으로 전통 투자은행(IB) 부문에서 경쟁력을...
2020-06-1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증권, 최병철 대표 선임...“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
현대차증권의 새 대표이사에 최병철 사장이 선임됐다. 현대차증권은 19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용배 대표이사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최병철 전 현대자동차 재경본부 부사장을 대표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
2020-03-19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오익근 최병철 박봉권 신임CEO 새 포석 기대감
대신증권, 현대차증권, 교보증권 등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를 맞이하는 증권사들이 늘면서 이들의 비전과 경영전략에 관심이 쏠린다.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 현대차증권, 교보증권은 올해 각각 오익근...
2020-02-1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차증권, 새 대표이사에 최병철 현대자동차 부사장 선임
현대차증권의 새 대표이사에 최병철 현대자동차 부사장이 선임됐다. 27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최병철 현대자동차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하고, 현대차증권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신임 최병철 사장은 현대모...
2019-12-27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새농민상 본상에 춘천철원축협 최병철·윤삼순 부부
[춘천 이동규 기자] 춘천철원축협 최병철·윤삼순씨 부부(사진)가 제54회 새농민상 본상을 수상했다.농협중앙회가 매월 전국의 우수 선도 농·축산인을 선발, 시상하는 ‘이달의 새농민상(像)’ 수상자로 최병철, 윤...
2019-07-03 수요일 | 편집국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