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하이투자증권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30 10:43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인사] 하이투자증권(대표 홍원식닫기홍원식기사 모아보기)

<승진>

◇ 전무

▲IB1부문장 문정운 ▲경영전략본부장 박춘호

◇ 상무

▲홀세일(Wholesale)본부장 함승일 ▲영업지원본부장 조보원

<신규 선임>

◇ 상무

▲정보기술(IT‧Information Technology) 본부장 정훈기 ▲IB2부문장 김주한

◇ 상무보

▲대기업솔루션본부장 남궁환

◇ 직무대행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김상우

<이동>

◇ 상무보

▲기업금융본부장 이종혁

실장‧자산관리(WM‧Wealth Management) 센터장‧부서장 인사

<승진>

◇ 상무보대우

▲패시브솔루션실장 이용우닫기이용우기사 모아보기 ▲투자운용실장 박해준

◇ 이사대우

▲경영문화실장 성홍기 ▲고객자산운용실장 이승환 ▲경영기획실장 장병용

<신규 보임>

◇ WM센터장

▲울산전하WM센터장 남동식 ▲부산중앙WM센터장 이원정

◇ 부서장

▲SME금융1부장 이래수 ▲대기업솔루션1부장 하수광 ▲고객리스크관리부장 강성관 ▲디지털마케팅부장 전경진 ▲Wholesale파생상품부장 김신닫기김신기사 모아보기범 ▲자기자본투자(PI‧Principal Investment) 운용부장 최진욱 ▲준법 감시(Compliance) 부장 이종명 ▲디지털컨택트센터 부장 배정자 ▲울산지점장 이범진 ▲대전지점장 이영우 ▲부산WMII지점장 김민조

<이동>

◇ WM센터장

▲대구WM센터장 배성혁

◇ 부서장

▲Wholesale주식부장 김국환 ▲Wholesale금융상품부장 정효식 ▲강남WM지점장 정현덕 ▲도곡WM지점장 최영우 ▲월배지점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석 ▲침산지점장 허역도 ▲울산전하WM지점장 조귀옥 ▲하단지점장 문경남 ▲부산중앙WM지점장 이현석 ▲부산WMI지점장 박보현 ▲센텀지점장 정성원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준수號 금융연수원, 특성화고 17개교 취업교육…은행 실무까지 잇는다 [사회공헌 인사이드] 한국금융연수원이 금융인 연수를 담당해 오며 축적한 전문성을 청소년과 교사, 대학생, 중장년층을 위한 사회공헌 자산으로 확장하고 있다. 단기 강의에 그치지 않고 학교 수업과 금융권 취업, 노후자산 관리 등 교육 대상이 실제로 마주하는 과제에 맞춰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방식이다.특히 금융교육을 받는 학생뿐 아니라 수업을 담당할 교사까지 지원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고교생과 대학생에게는 금융회사 직무를 이해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중장년층에는 퇴직연금과 주택담보대출, 금융사기 대응 등 생활에 직접 필요한 콘텐츠를 공급한다. 연수원의 사회공헌 활동이 일회성 프로그램을 넘어 본업에서 쌓은 전문성을 대상별 수요에 맞게 2 CEO ‘셀프연임’ 막고 이사회 참호 허문다…금융지주 지배구조 대수술 [금융위 업무보고③] 금융위원회가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우호적인 사외이사를 통한 이사회 장악을 차단하기 위해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편에 나선다.현직 최고경영자(CEO)가 후계자 선정과 사외이사 구성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른바 ‘셀프 연임’ 구조를 손질하고, 이사회가 경영진을 실질적으로 견제할 수 있도록 사외이사 독립성과 기관투자자 역할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금융위가 제시한 ‘신뢰받는 금융’의 핵심은 금융지주 지배구조를 둘러싼 시장의 불신을 해소하는 데 있다. 금융사고가 반복될 때마다 내부통제 책임과 CEO의 연임 문제가 제기됐지만, 기존 제도만으로는 경영진과 이사회의 유착을 끊기 어렵다는 판단이 반영됐다.다만 금융당국이 민 3 은행에 ‘포용금융책임자’ 둔다…공공기관 보유 20년 이상 장기연체채권 일괄 소각 [금융위 업무보고②] 금융위원회가 금융회사마다 포용금융 전략과 내부통제를 총괄하는 최고책임자를 두고, 취약계층 지원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체계를 도입한다.은행들이 금융당국의 요청에 따라 한시적으로 상생금융 상품을 내놓거나 연체채권을 소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포용금융을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와 신용평가·여신심사·성과관리 체계에 상시적으로 내재화하겠다는 구상이다.중·저신용자에게 공급되는 새희망홀씨 규모는 2025년보다 2조원 늘리고, 과거 연체기록 때문에 금융권에서 장기간 배제되는 문제를 줄이기 위해 연체이력 활용기간도 단축한다. 장기연체채권 정책 역시 일괄적인 채권 소각을 넘어 채무조정과 복지·고용 지원, 제도권 금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