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필립모리스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세계적 권위 디자인 어워드 동시 수상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15 11:04

레드닷∙이프 디자인 어워드서 쾌거

필립모리스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세계 최고 권위 레드닷∙이프 디자인 어워드 수상 쾌거./ 사진제공 = 필립모리스

필립모리스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세계 최고 권위 레드닷∙이프 디자인 어워드 수상 쾌거./ 사진제공 = 필립모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필립모리스의 차세대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인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디자인 어워드 두 곳에서 동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필립모리스(대표 백영재)는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s)’와 ‘이프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s)’에서 동시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한 아이코스 제품은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인 아이코스 일루마 프라임, 아이코스 일루마 등이다. 아이코스가 레드닷으로부터 수상한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뛰어난 디자인과 혁신을 이뤄낸 제품에 수여된다. 독립적인 전문가 패널로 구성된 레드닷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된다. 올해 심사위원단은 23개국, 48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또한,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는 또 다른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인 이프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 세계의 독립적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132명의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2022년 이프 디자인 어워드에는 57개국에서 1만 1000건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의 디자인본부 마시밀리아노 라 로베레 (Massimiliano La Rovere) 부사장은 “아이코스는 흡연을 지속하고자 하는 성인 흡연자들에게 더 나은 대안 제품이다. 과학에 근거한 아이코스는 선도적 기술과 우수한 디자인의 결합체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이프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간결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요구와 선호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아이코스 일루마가 감각적인 외관과 만족스러운 사용 경험, 그리고 소비자 편의성 사이에서 균형을 맞출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이다.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고 그 이상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 필립모리스 디자인 팀에게 감사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피터 잭(Peter Zec) 레드닷 어워드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수상 제품들은 제품의 형태와 기능적인 측면에서 탁월한 창의력을 보여주었고, 아직도 놀라운 디자인을 보여줄 작품들이 더 있다는 사실이 인상적이다. 디자인의 가능성이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제한되거나 막힐 수 없으며, 더 많은 아이디어와 창작물이 등장하고 미래지향적인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수상작들의 품질과 혁신의 수준이 레드닷 어워드를 받기에 충분한 제품들이다”라고 말했다.

이프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의 최고경영자(CEO)인 우베 크레머링 (Uwe Cremering)은 “우리는 역대 가장 성공적인 어워드를 마쳤다. 어워드에 이렇게 많은 작품들이 출품된 적은 없었다. 이는 전세계에서 모인 권위있는 심사위원단에 대한 신뢰가 반영된 결과이다”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업계에서는 핵심 인허가 절차를 넘긴 만큼 2002년 시공사로 선정된 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의 기존 시공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3일 서울시와 강남구 등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지난 2일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4424가구 규모의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 909가구와 공공분양 195가구 등 공공주택 1104가구가 포함된다.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다. 2000년대 초 2 전국 6곳 874가구 청약…여름 비수기 앞두고 '한산' 7월 둘째 주 전국 분양시장은 공급 규모가 크게 줄어들며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일반분양이 없고 오피스텔 공급만 예정돼 있다.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874가구(오피스텔 포함·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는 전주보다 약 87.5% 감소한 규모다.당첨자 발표는 전국 13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반면, 신규 견본주택 개관과 정당계약 일정은 예정된 사업장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더클래스 한강'(오피스텔 5실), 경기 고양시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 1단지'(오피스텔 5실), 경기 화성시 3 대광건영,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대광건영(대표이사 박병일)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대광건영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공동도급·협력업체 육성 등 종합 평가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종합·전문건설업체와 대·중소 건설사 간 협력을 촉진하고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인 수행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국토교통부는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우수·양호·보통·미흡 등 5개 등급을 부여한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