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글로벌금융판매,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전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13 20:45

'따뜻한 겨울나기' 일환

글로벌금융판매는 지난 8일 구로구청에서 ‘글로벌금융판매와 함께하는 2022 따뜻한 겨울나기’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의 김장김치 10KG 500박스’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사진=글로벌금융판매

글로벌금융판매는 지난 8일 구로구청에서 ‘글로벌금융판매와 함께하는 2022 따뜻한 겨울나기’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의 김장김치 10KG 500박스’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사진=글로벌금융판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글로벌금융판매(대표 김종선)가 취약계층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글로벌금융판매는 지난 8일 구로구청에서 ‘글로벌금융판매와 함께하는 2022 따뜻한 겨울나기’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의 김장김치 10KG 500박스’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장김치 10KG 500박스는 구로구청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글로벌금융판매 김종선 대표이사와 선승완 전무, 민경주 실장이 참석하였으며, 구로구청에서는 문헌일 구로구청장과 하정희 팀장이 참석했다.

글로벌금융판매 김종선 대표이사는 "최근 물가 상승등으로 국내 경기가 어려워 소외된 이웃들에게 혹독한 겨울이 될까 염려스러운 마음을 전하며, 우리의 작은 성의로 그들에게 온기 가득한 한 해로 마무리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글로벌금융판매는 지속적으로 관내 취약 계층을 돕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현물 지원이나 후원금 전달 등 다방면으로 보탬이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중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산업 생산적 금융 역할 확대…혁신 생태계·제도개선 병행 [금융권 생산적 금융] 보험산업이 생산적 금융의 핵심 축으로 장기투자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을 뒷받침할 금융 생태계 구축과 자본규제 개선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전문가들은 생산적 금융을 활성화하기 위해 보험사의 투자 유인을 높일 수 있는 지급여력(K-ICS) 제도 개선과 효율적인 자본관리 체계 마련이 병행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9일 보험연구원은 '생산적 금융 시대, 보험산업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보험산업의 생산적 금융 역할과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이 추진되는 가운데 금융시장과 보험산업이 직면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생산적 금융을 위 2 이번에는 매각 성공할까…예보 지원·가격 협상 '핵심 변수' [예별손보 새 주인 찾기③] MG손해보험의 가교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 매각전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유효 경쟁 무산과 매각 불발을 반복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복수 원매자가 본입찰에 참여하면서 새 주인 찾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예별손보 매각전의 흥행 배경과 주요 원매자의 셈법, 인수 이후의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복수의 원매자가 참여하며 흥행에 성공한 예별손보 인수전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다만 가격 협상과 예보의 자금 지원 규모를 비롯해 금융당국 승인, 인수 이후 자본확충과 조직 통합(PMI) 등 최종 매각까지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예별손보 인수를 3 한화손보, K-ICS 64.4%…자본의 질 ‘제고’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금융당국의 기본자본 중심 건전성 관리 기조에 맞춰 자본의 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CSM과 요구자본을 함께 고려한 신계약 전략으로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ALM관리를 기반으로 금리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건전성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외부 자본 확충에 의존하기보다 수익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기본자본 경쟁력을 높이며 지속 가능한 자본관리 체계를 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