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에이플러스에셋, 고객 라이프사이클 맞춤 서비스 강점 [완전판매 신사업 시동거는 GA]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05 00:00 최종수정 : 2022-12-05 13:15

에이플러스에셋 사옥./사진=에이플러스에셋

에이플러스에셋 사옥./사진=에이플러스에셋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은 고객 전 생애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이벤트를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토탈라이프케어 그룹을 지향한다. 에이플러스에셋은 헬스케어, 부동산, 상조, 실버케어, 대출상품 등 다양한 영역 계열사와 함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를 맞아 ‘건강’이 주요 관심사이자 키워드로 떠오르며 보험사들 역시 헬스케어 서비스를 신성장 동력으로 보고 다양한 형태의 사업 추진 전략을 내걸고 있다.

보험사들이 미래 먹거리로 간주하고 있는 사업영역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그룹 내부의 성장 동력 강화는 물론, 원수보험사들과의 상품전략 수립, 업무제휴 등 확장성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고객 대응력 향상과 설계사 영업 생산성 제고를 꾀하고자 지난 8월 차세대 모바일 영업지원시스템 ’세일즈 플러스(Sales Plus)‘ 를 오픈했다. 설계사가 영업활동의 全 단계를 스마트폰 하나로 신속히 처리할 수 있게 됐다.

GA판매책임이 강화가 요구되고 있기 전부터 에이플러스에셋은 내부통제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해왔다.

현장 영업 점포별로 위/해촉, 모집계약, 효율, 민원/교육 4개 부문 내부통제 점검 과제를 설정하고 연 2회 제출을 의무화해 현장 관리 통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불건전 영업행위 근절을 위한 내부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다.

매월 현장점검을 통해 완전판매확인서를 바르게 작성하였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영업 활동 시 유의사항을 교육하는 등 불완전판매 관리 감독 체계를 강화했다.

‘경유계약 의심건 필터링 시스템’으로 관리자들이 사전 점검 및 관리 의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완전 판매 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환경을 마련했다. 장기화된 경기침체, 소비부진 등에 따른 어려운 환경에서도 3분기 말 기준 전년동기대비 2.6% 증가한 2011억8000만원 매출을 올렸다. 당기순익은 전년동기대비 327.2% 증가한 652억40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 15년간 ‘착한 마케팅’ 가치를 실천하며 금융 선진국 수준의 고객만족 지표 달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온 A+에셋은 계약 유지율이 2022년 상반기 13회차 생보기준 90.5%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2년 635명의 ‘우수인증 설계사’ 를 배출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내년 조직 성장, 본격적인 독립체산제(이하 지사형) 채널의 규모 확장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구조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1200%룰 등 각종 규제와 빅테크사의 보험판매업 진출 등 기존 GA사들을 압박하는 악조건 속에서 업계는 자생력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라며 “에이플러스에셋은 견실한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높은 수준의 영업 지원 체계, 교육시스템, 선진 IT인프라 등을 적극 활용하여 시장 지배력 강화를 견인하고, 중장기 비전인 초우량·견실 GA 구축을 위한 투자와 역량 강화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GA 설계사 과잉 환수 지적에…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120% 환수 조항, 비정상 계약 막기 위한 조치" [2026 국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초회보험료 납부 후 해지된 계약에 대해 설계사 지급 수수료 120% 환수 조항은 비정상적인 계약을 방지하기 위한 조항이라고 답했다.김형연 의원은 지난 8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에 인카금융서비스 환수 조항이 과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현 위촉계약서 상 지급수수료 환수 조항은 적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김형연 의원에 따르면, 인카금융서비스 위촉계약서에는 초회보험료 납입 후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수수료 120% 환수 조항이 있다.김형연 의원은 "법원에서 인카금융서비스가 2020년에 퇴사한 지점장에게 위약벌 조항 근거로 2 DB손보·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 과장광고 소지 지적에…DB손보 "점검 후 재발방지 조치할 것" [2026 국감] 국정감사에서 DB손해보험, 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이라는 표현이 과장광고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DB손해보험이 해당 광고를 시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보험사들의 헬스케어 서비스 광고가 과장광고 소지가 있어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이수진 의원에 따르면, DB손보는 ‘Big5 병원 원스톱 당일 진료’를, 신한라이프 일부 지점과 설계사는 대형병원 예약을 ‘2주 이내’에 해주는 것처럼 안내했다.이수진 의원은 해당 문구는 병원이 운영하는 서비스지만 보험 가입 시 보험사가 제공하는 혜택처럼 오인하도록 한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DB손보가 안내 3 요양병원 페이백에 실손 누수…청구심사 개선 한목소리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보험] 보험사들이 요양병원 페이백으로 실손보험금 누수가 심화되면서 요양병원 페이백형 보험 사기가 국정감사에서도 다뤄질 전망이다. 보험업계에서는 보험사기로 사후 적발하기 전, 사전에 적발할 수 있도록 청구 심사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5일 보험업계와 국회입법조사처 등에 따르면, 최근 일부 한방·요양병원에서 고가 비급여 진료를 제공한 뒤 환자에게 진료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방식의 영업이 조직적 보험사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페이백은 의료기관이 진료비 일부를 사후에 돌려주거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환자를 유치하는 행위다. 환자 유인·알선을 금지한 의료법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