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3층 시스템 업그레이드…'2층 구독' 라인업 확장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11 08:44

2층에 '골프케어팩' · '월간과자팩' 추가
구독료 감면 및 선물 증정 이벤트 진행

현대카드가 '3층 시스템'의 구독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현대카드

현대카드가 '3층 시스템'의 구독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현대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현대카드(부회장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가 '3층 시스템'의 구독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와 고객의 다채로운 취향을 고려해 '2층 구독' 서비스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는 ▲골프 보험 혜택과 골프공 정기 배송으로 구성된 '골프케어팩' ▲롯데제과의 다양한 제품을 매월 정기 배송 받는 '월간과자팩'이 추가됐다.

지난해 1월 론칭한 3층 시스템은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을 토대로 맞춤형 할인 쿠폰을 추천하고,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대카드의 고유 카드 혜택 체계다.

3층 시스템은 ▲고객별로 보유한 카드의 기본 혜택인 '1층 기본' ▲라이프스타일별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2층 구독' ▲쿠폰 등 개인별 맞춤 선물을 받는 '3층 선물'로 구성돼 있다. 현재 '2층 구독' 서비스 누적 구독 고객은 약 17만명에 이른다.

현대카드는 서비스 확대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한 달 간 ▲일상할인팩 ▲마이시큐리티 ▲이마트팩 ▲트래블팩 ▲디지털북팩 5개 구독 상품을 최초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첫 달 구독료를 감면해 준다.

같은 기간 '플라워팩' 최초 이용 고객에게는 실린더 꽃병을 증정한다. 현대카드는 향후 2층 구독 신규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구독을 시작한 고객의 75% 이상이 구독을 유지할 정도로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며 "최근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 혜택의 다양성에 대한 고객 니즈가 높아 고객의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새로운 혜택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