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네이버 현대카드' 1주년 기념 신규 플레이트 출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19 08:36

2030 감성 담은 그래피티 디자인 선봬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무료 이용 가능

현대카드가 '네이버 현대카드' 출시 1주년을 맞아 1주년 기념 플레이트 디자인을 선보였다. /사진제공=현대카드

현대카드가 '네이버 현대카드' 출시 1주년을 맞아 1주년 기념 플레이트 디자인을 선보였다. /사진제공=현대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현대카드(부회장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가 '네이버 현대카드' 출시 1주년을 맞아 새로운 플레이트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디자인은 그래피티(Graffiti)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사용하는 2030세대의 젊고 자유로운 감성을 담아 나타냈다. 네이버 현대카드를 발급받으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플레이트 전면에는 초록과 파랑 등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CI(Corporate Identity) 색상을 배경으로 배치했다. 네이버의 첫 번째 이니셜인 N과 플러스를 나타내는 +, 멤버십의 M을 형상화했다. 뒷면은 초록과 검정 두가지 색상을 활용했다.

네이버 현대카드를 신청하는 회원에게는 신규 플레이트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스티커 3종을 함께 증정한다. 스티커 3만장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카드 플레이트와 함께 배송될 예정이다.

1주년 기념 경품 이벤트 럭키 드로(lucky draw)도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 ▲하와이 왕복 항공권 2매 ▲리모와 캐리어 ▲루이스폴센 플로어 램프 ▲뱅앤올룹슨(B&O) A9 스피커 ▲라이카 카메라 ▲부쉐론 콰트로 목걸이 등을 제공한다.

참가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네이버 현대카드 회원 1명당 3개까지 응모할 수 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카드결제 취급액 두 자릿수 성장…기업카드·글로벌 견인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하나카드가 금리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 속에서도 일시불·할부 등 결제성 취급액을 두 자릿수 늘리며 올해 상반기 성장세를 이어갔다. 개인 신용판매와 체크카드, 기업카드, 해외결제 등 본업인 결제 부문의 외형을 확대한 결과다. 이 과정에서 연체율도 전년보다 낮아져 외형 성장과 건전성 개선이 함께 나타났다.27일 하나금융지주 상반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하나카드의 올해 상반기 결제성 취급액은 46조849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5% 증가했다. 같은 시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1259억원으로 전년 동기 1102억원보다 14.2% 증가했다.특히 2분기 당기순이익은 684억원으로 전분기 575억원보다 19.1% 늘었다. 전년 동기 557억원과 비교하면 2 최창민 키움캐피탈 대표, 은행 차입·종투사 등 기관투자 중심 CP 발행 [캐피탈 조달 돋보기 (11)] 최창민 키움캐피탈 대표가 종합투자금융사, 은행 신탁 증 기관투자를 중심 CP/전단채 발행하고 은행 차입으로 금리 인상기에 조달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신용등급 상승으로 조달 수요처 다변화, 거래 한도 확대로 안정성도 더 강화됐다.26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키움캐피탈은 최근 금리 인상으로 인한 조달 금리 상승으로 CP/전단채, 은행 차입 등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CP/전단채의 경우 일회성 시장 수요보다 기관투자를 중심으로 안정성을 강화했다.키움캐피탈 관계자는 "조달 안정성을 고려해 은행 차입을 전략적으로 늘리고 있다"라며 "CP/전단채도 일회성 시장 수요보다는 종투사, 은행 신탁, 자산운용사 등 안정적으로 차환을 3 남욱 한국기술신용평가 대표, 종합CB 도약 목표 [2026 CB사 하반기 전략 ③] 국내 CB(Credit Bureau) 업계가 새 성장 동력 찾기에 나선다. 주력인 조회 사업을 넘어 AI 기반 신상품과 대안신용평가, 해외 시장 진출 등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주요 CB사의 하반기 경영 전략과 신사업 구상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남욱 한국기술신용평가 대표가 하반기 여신용 신규평가시장 수성과 자본시장 기술평가 서비스 확대에 역량을 집중한다.26일 한국기술신용평가에 따르면 하반기 사업 방향을 기본 영역인 신규평가시장 점유율 유지와 자본시장·기업신용조회업 등 신규 영역 개척이라는 두 축으로 설정했다.한국기술신용평가는 지난해 매출액 12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다만 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