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패스트파이브, 코딩 부트캠프 ‘위코드’와 MOU 체결…전문 개발자 양성 지원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11 13:16

패스트파이브 멤버사 개발인력 채용도 지원

그레이스풀레인 송은우 대표(왼쪽)와 패스트파이브 김서윤 이사(오른쪽)가 업무 협약이 끝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패스트파이브

그레이스풀레인 송은우 대표(왼쪽)와 패스트파이브 김서윤 이사(오른쪽)가 업무 협약이 끝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패스트파이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오피스 플랫폼 패스트파이브(대표 김대일)와 국내 프리미엄 No.1 코딩 부트캠프 위코드(대표 송은우)가 지난 10월 5일 패스파이브 삼성 3호점에서 전략적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레이스풀레인에서 운영하는 위코드는 2019년 설립된 국내 1세대 부트캠프로, 2022년 9월 기준 약 1500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양성하였으며, 현재까지 450개 이상의 기업과 파트너십을 진행해오고 있다.

위코드는 이번 MOU를 통해 패스트파이브 멤버사가 우수한 개발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패스트파이브 멤버사가 개발 인력 구인난에 벗어나 기업과 컬처핏이 맞는 개발자만 정식 채용할 수 있도록 패스트파이브 멤버사 전용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며, 나아가 2년 차 이상 경력직 개발자 채용을 위한 핀포인트 리쿠르팅 서비스까지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패스트파이브 김서윤 이사는 "패스트파이브는 멤버사에게 부동산을 넘어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항상 양질의 개발자를 구하고 싶어 하는 멤버사에게 위코드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레이스풀레인의 송은우 대표는 "지난 3년 6개월동안 450곳이 넘는 기업이 위코드 졸업생들을 개발자로 채용했다"라며 "지금까지는 패스트파이브 멤버사가 개별적으로 위코드에 협업 문의를 하였는데, 이번 패스트파이브와의 공식 협약을 통해 패스트파이브 멤버사 전용 베네핏으로 확실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SSG닷컴, 그로서리·라이프스타일 사업 분리…‘신세계몰’ 신설 SSG닷컴이 그로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분리해 각 플랫폼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기존 통합 플랫폼 전략에서 벗어나 사업별 독립 경영체제를 구축하고 시장 변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구상이다.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SG닷컴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분할이 완료되면 기존 SSG닷컴은 존속법인으로 남고,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사업을 담당하는 ‘신세계몰’(가칭)이 신설법인으로 출범한다.이번 분할은 하나의 법인 안에서 성격이 다른 두 개의 플랫폼을 운영해 온 기존 구조를 재편하기 위한 조치다. 사업부문별로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경영체제를 구축해 2 GC녹십자, 헌터라제 영토 넓히고 알리글로 키운다…하반기 실적 반등 시동 GC녹십자가 자체 개발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제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한 희귀질환 치료제 ‘헌터라제’와 미국 시장에 안착한 혈액제제 ‘알리글로’를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하면서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아시아 희귀질환 시장 겨냥한 ‘헌터라제’ 27일 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는 지난 24일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V(정맥주사)’의 인도·대만 품목허가 획득 소식을 전했다. 인도에서는 중앙의약품표준관리기구(CDSCO), 대만에서는 식품의약국(TFDA)으로부터 각각 허가를 받았다. 특히 대만에서는 뇌실 내에 약물을 직접 투여하는 제형인 ‘헌터라제 ICV(뇌 3 부광약품, 240억 들여 안산공장 자동화창고 신축 부광약품이 안산공장에 240억 원을 투자해 자동화창고를 신축한다. 의약품 보관 및 물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연간 2억 정의 추가 생산이 가능한 기반을 확보해 오는 2029년 목표인 12억 정 생산체제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부광약품은 안산공장 내 기존 수동창고를 대체할 자동화창고 신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달 착공에 들어가 내년 9월 완공 및 본격 가동하는 것이 목표다. 총 투자 규모는 약 240억 원이다.신축되는 자동화창고의 보관용량은 기존 1500셀에서 4500셀로 약 3배 확대된다. 수직 고층화 방식을 적용해 기존 13m 수준이던 보관 높이를 45m로 높이고, 향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했다.창고에는 랙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