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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에이팩스 대치’ 새롭게 단장… “디지털 시대 최적화”

임지윤 기자

dlawldbs20@

기사입력 : 2022-08-10 23:51

창의‧디지털‧편의 콘셉트로 기획

사적 공간에서 맞춤형 자산관리

‘스마트 라운지’ 조성도 특징

“동선 및 공간 효율성 고려했다”

신영증권(대표 원종석‧황성엽)이 10일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한 방향으로 새롭게 단장한 영업점 에이팩스 대치’(APEX 대치) 내부./사진=신영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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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신영증권(대표 원종석‧황성엽)이 영업점 ‘에이팩스 대치’(APEX 대치)를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한 방향으로 새롭게 단장해 다시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포 개보수는 ▲창의(Creation) ▲디지털(Digital) ▲편의(Convenience)라는 콘셉트(Concept‧주된 생각)로 기획됐다.

고객은 별도의 사적 공간에서 증권‧부동산 투자에 관해 조언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상속‧증여 등 맞춤형 자산관리(WM‧Wealth Management) 서비스도 제공된다. 고객이 스스로 자신의 투자 정보를 조회하고 업무처리할 수 있도록 ‘스마트 라운지’를 조성한 것도 특징이다.

임동욱 신영증권 에이팩스 대치 이사는 “디지털 생활에 익숙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동선 및 공간 효율성을 고려했다”며 “디지털 시대에 스마트 점포로서 최적의 전문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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