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마트, 40만원 대 '일렉트로맨 이동식 에어컨'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31 15:03

자가설치 가능하고 실용성 높은 기능 집중해 가성비 높여

이마트 일렉트로맨 이동식 에어컨 매장 컷./ 사진제공 = 이마트

이마트 일렉트로맨 이동식 에어컨 매장 컷./ 사진제공 = 이마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이마트(대표 강희석닫기강희석기사 모아보기)가 가성비를 높인 40만원 대 '일렉트로맨 이동식 에어컨'을 선보인다. 직접 설치가 가능하고 이동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이마트와 위니아가 함께 기획한 ‘일렉트로맨 이동식 에어컨’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오는 6월 2일 전국 이마트 및 일렉트로마트, SSG 닷컴을 통해 '일렉트로맨 이동식 에어컨'을 42만9000원에 선보이며, 오는 15일까지 행사카드(삼성, KB, 신한, 우리, 롯데카드) 구매 시 3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일렉트로맨 이동식 에어컨’은 설치가 간편해 직접 설치가 가능하고 가성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실외기 대신 배기덕트를 활용하기 때문에 실외기 설치에 제약이 있어 에어컨을 사용하지 못하던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냉방면적은 19.8㎡(6평)으로 방 하나에서 사용하기 적당하다.

에어프리 필터를 통한 생활먼지 청정기능, 취침 및 예약 운전, 상하 자동스윙 등 편의기능도 갖췄다. 자가 증발 시스템으로 냉방효율도 높다.

또한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꼭 필요한 기능에 집중해 40만원대 초반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할 수 있었다. 2년간 무상 AS도 보장한다.

가성비 에어컨의 매출 효과는 이미 증명된 바 있다. 지난 해 5월 처음 출시한 ‘일렉트로맨 벽걸이 에어컨’은 50만원대 가격으로 4000대 이상 팔리며 판매량 전체 에어컨 1위, 벽걸이 에어컨 43.9%를 차지했다. 이마트는 이 상품이 좋은 소비자 반응을 얻으면서 22년형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오는 15일(수) 52만9000원에서 행사카드(삼성, KB, 신한, 우리, 롯데카드) 구매 시 3만원 할인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이마트 조용욱 가전 바이어는 "물가 상승 속에서 가격부담은 줄이고 냉방효과는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이동식 에어컨을 기획했다"며, "직접 설치가 가능해 설치비를 아낄 수 있고, 실용성이 낮은 기능은 최소화 해 가격도 낮췄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용산구 '용산파크타워' 52평, 8.8억 오른 37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규제 강화 예고에도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초고가 단지를 중심으로 시작된 상승 흐름이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로 확산되며 가격 상단을 다시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일부 단지는 수년간 잠잠했던 최고가를 단숨에 갈아치우며 수억원대 상승폭을 기록했다.시장에서는 공급 부족 우려와 핵심 입지 선호 현상이 맞물리며 고가·신축·대단지 중심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 용산·성수·송파 중심 신고가 확산서울에서는 용산과 성수, 송파 등 핵심 지역에서 신고가 거래가 잇따랐다.7일 국토부실거래가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시 내에서 가장 큰폭에 신고가거래가 성사된 곳은 용산구 용산 2 현대百 1분기, 백화점만 장사 잘했다…지누스 적자전환 현대백화점이 올해 1분기 백화점 부문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명품과 패션을 중심으로 한 고마진 상품군 판매가 늘어난 데다 외국인 고객 유입이 확대되면서 수익성까지 동반 성장한 모습이다. 다만 지누스가 고전을 면치 못하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연결기준으로 1분기 순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5% 감소한 9501억 원, 영업이익은 12.2% 줄어든 988억 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백화점 부문은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현대백화점 1분기 백화점 부문 순매출액은 63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다.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58억 3 계룡건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1순위 청약 일정 돌입 계룡건설이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1순위 청약에 돌입한다.계룡건설은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2블록에 공급하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이 7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전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 청약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돼 청약 문턱이 낮다. 재당첨 제한과 전매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는다. 블록별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 청약도 가능하다.계룡건설에 따르면, 견본주택 3일간 약 1만3000명이 방문했다. 오픈 첫날부터 대기줄이 형성됐된 셈이다. 계룡건설 측은 “가족 단위는 물론 신혼부부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수요가 유입됐다”고 설명했다.광역 수요 유입도 두드러졌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