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스튜디오미콘, 초고성능 콘크리트 특성 살린 50가지 제품 라인업 추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9 16:13

사진제공=스튜디오미콘

사진제공=스튜디오미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 기업 ㈜스튜디오미콘(대표 정동근)이 초고성능콘크리트로 만드는 옥외용벤치와 대형화분 신규 디자인 총 50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새로 선보인 제품은 옥외용벤치 23종, 대형화분 27종으로 총 50개의 신규 디자인을 추가했다. 이로써 기존 31가지 디자인과 함께 총 80여개가 넘는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구축하게 됐다.

스튜디오미콘은 이번 디자인의 주력 컨셉을 ‘다양성’이라고 설명했다. 기존의 콘크리트로는 구현할 수 없는 형태를 초고성능콘크리트의 강도로 설계함으로써 콘크리트 오브제 시장에 새로운 디자인 라인을 제시했다.

스튜디오미콘은 새로운 디자인을 추가하면서도 조경의 조화는 해치지 않기 위해 디자인적으로 많은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콘크리트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리면서 소재의 덩어리감을 표현할 뿐 아니라 벤치와 벤치, 벤치와 대형화분, 화분과 식물이 서로 잘 어우러질 수 있는 조화를 고려했다.

㈜스튜디오미콘의 황하영 수석 디자이너는 “콘크리트 조경제품의 시장이 확대되면서 제품 디자인을 더욱 늘려 달라는 요청이 많아졌다.”며 “100년이 지나도 사랑받을 수 있는 디자인의 제품을 꾸준히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매출 역대 최대인데…무신사 IPO가 풀어야 할 ‘이익 방정식’ 무신사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제는 ‘수익성’이다. 별도 기준 본업의 이익은 늘어난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뒷걸음질쳤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서 제반 비용이 늘어난 데다 물류·글로벌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다. 결국 외형 확장을 위해 투입한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동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다.무신사는 2 동화약품, 활명수 128주년 기념판 판매수익금 대한적십자사 기부 동화약품은 지난해 출시한 활명수 128주년 기념판의 판매 수익금을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기금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네팔 산쿠와사바아 지역의 수도·위생 시설 개선 및 보급과 지역 주민 대상 보건위생 교육 및 캠페인 활동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대한적십자사는 네팔 산쿠와사바아 사바포카리 농촌 지방정부 제1·2마을에서 ‘통합적 물과 위생 및 재난위험경감(I-WASH&DRR)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건강하고 안전하며 복원력 있는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진행되며 총 1078가구, 4994명을 대상으로 재난위험 3 둘로 나뉘는 LH, 3기 신도시는 어떻게…기존 사업 '이어가기'가 관건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를 개발과 주거복지 기능을 맡는 두 개 공사로 분리하는 방안을 공식화하면서 조직개편 후속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2009년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가 합병해 LH가 출범한 지 17년 만의 대규모 개편이다. 실제 분리까지는 관련 법률 개정과 세부 조직개편안 마련 등의 절차가 남아 있다.관건은 이미 진행 중인 사업의 승계다. 특히 3기 신도시처럼 개발과 주택 공급이 함께 진행되는 사업은 조직과 인력을 단순히 나누기 어렵다. 사업 도중 담당 주체가 달라질 경우 공급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명확한 승계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3기 신도시는 누가 맡나…진행 사업 승계 첫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