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연내 출시 준비 박차…티저 사이트 오픈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5 16:47

매주 공식 카카오톡 채널 통해 다양한 콘텐츠 연재 예정

카카오게임즈가 연내 출시 예정인 모바일 신작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연내 출시 예정인 모바일 신작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사진=카카오게임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닫기조계현기사 모아보기)가 신작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출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사이게임즈(대표 와타나베 코우이치)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이하 ‘우마무스메’)’의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우마무스메’는 실존하는 경주마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을 육성하며, 레이스에서 승리하는 것을 목표로 경쟁하는 서브컬처 장르의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연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특히, 지난해 2월 일본 현지에서 출시 후 1년을 맞이하기도 전에 1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트위터 세계 트렌드 1위에 오르는 등 일본은 물론 국내 및 글로벌 이용자에게도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티저 사이트에서는 ‘스페셜 위크’, ‘사일런스 스즈카’, ‘토카이 테이오’ 등 매력적인 캐릭터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키 비주얼과 함께 게임 소개 및 슬로건을 공개해 이용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카카오게임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티저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게임 내 ‘우마무스메’들이 다니는 교육 기관인 ‘트레센 학원’에서, 경기를 위해 훈련에 돌입하는 활기찬 캐릭터들의 모습을 담아내 ‘우마무스메’만의 유니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매주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공식 카카오톡 채널에 다양한 콘텐츠를 업로드할 예정이다. 출시 전까지 게임을 기다리는 이용자에게 ▲게임 속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정보, ▲캐릭터의 일상을 코믹하게 그린 숏폼 애니메이션, ▲’우마무스메’의 새로운 소식을 종합해 전달하는 ‘금주의 우마무스메 소식’ 등을 다채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향후 티저 사이트를 통해 신작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대한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MM 나무호, 두바이항 예인 시작 호르무즈 해협에서 폭발 사고로 화재가 발생한 HMM 컨테이너선 'HMM 나무(Namu)호'를 두바이항으로 옮기기 위한 예인 작업이 시작됐다.7일 HMM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이날 오후 5시 42분경 나무호를 예인할 선박이 두바이항을 향해 출발했다.현재 나무호의 정확한 두바이항 도착 시간은 미정이다. 통상적인 예인 속도를 고려할 때 약 10~12시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HMM 측은 "작업 시간이 더 길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2 LS에코에너지, 400kV 초고압 케이블 상용화 착수 LS에코에너지(대표이사 이상호)가 400킬로볼트(kV)급 하이엔드 초고압 케이블 상용화에 나서며 글로벌 전력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국제 인증 및 PQ(Prequalification)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약 1년간 성능 검증과 장기 신뢰성 평가를 거쳐, 오는 2027년 하반기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번 400kV급 진입은 LS에코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기존 230kV급 생산 역량을 넘어 모회사인 LS전선 수준 제품군을 확보하게 되기 때문이다. 400kV급 케이블은 국가 기간 송전망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연계망 등 대규모 인프라에 적 3 LIG D&A, 1분기 영업익 1711억…전년 동기比 56.1% ↑ LIG Defense&Aerospace(이하 LIG D&A)가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LIG D&A(대표이사 신익현)는 2026년 1분기 매출 1조1679억 원, 영업이익 171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8.7%, 56.1% 증가한 수치다.지난 3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25조3100억 원을 기록했다. 이 중 수출사업이 14조 원, 내수사업이 11조 원을 차지했다. 특히 아랍에미리트(UAE)향 '천궁-II' 사업 매출이 본격 반영되면서, 전체 매출 중 수출 비중은 34.7%를 기록했다. 천궁과 해궁 등 유도무기 양산 사업 역시 매출을 견인했다. KF-21 양산 사업 본격화에 따른 항공전자·전자전 분야 매출도 확대됐다. LIG D&a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