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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참여 공공분양 ‘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 4월 분양 예고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6 10:41 최종수정 : 2022-03-16 16:42

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 투시도

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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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시흥도시공사가 시행하고 DL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공공분양) ‘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가 오는 4월, 경기도 시흥시 시흥장현 공공주택지구 B-10블록에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는 지하 2층~지상 25층, 4개동, 총 43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238가구 ▲84㎡B 96가구 ▲84㎡C 97가구로, 전 주택형이 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의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는 시흥도시공사가 시행하는 첫 번째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주변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분양가 책정이 예상된 점이 강점으로 꼽혔다.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맞통풍 구조가 가능한 4Bay 판상형 위주로 설계됐다. 건폐율은 약 14%로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하는 동시에, 세대당 1.4대 이상의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는 시흥 장현지구 마지막 공동주택 분양현장으로서 더블 역세권 등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입지 조건을 갖춘데다, 월판선 및 신안산선 등 교통호재로 미래가치까지 높은 단지이다. 특히 시흥 장현지구 공급 단지 중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이 눈에 띈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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