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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생활숙박시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3월 분양 예고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7 14:42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위치도 / 사진제공=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위치도 / 사진제공=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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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오는 3월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생활형숙박시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지하 5층~지상 70층, 3개동, 전용면적 99~226㎡ 총 1166실 규모의 생활숙박시설 및 상업시설로 이루어진다. 전용면적 별로는 ▲99㎡ 582실 ▲117㎡ 347실 ▲124㎡ 104실 ▲126㎡ 119실 ▲148㎡ 5실 ▲154㎡ 5실 ▲220~226㎡ 4실 등 중대형 타입 중심으로 구성된다.

생활숙박시설인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일반적인 아파트, 오피스텔과 달리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이 적용되어 청약·대출·세금 등의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DSR규제 역시 적용을 받지 않는다.

여기에 전국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주택보유 여부에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기존 주택이 있는 수요자라 하더라도 1가구 2주택 산정에 포함되지 않으며, 별도의 처분조건 및 전매 제한기간이 없다.

한화건설 송희용 분양소장은 “지역 내 고급 브랜드 숙박시설이 희소한 만큼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우수한 상품성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급 생활숙박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각종 규제에서 자유로운 상주시기는 2027년 상반기 예정이다.품인 만큼 천안뿐 아니라 광역지역 수요자들도 높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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