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생명, 건강자산 중요성 알리는 '건강자산 Up 캠페인' 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09 10:40

고객 100세 인생 지원

삼성생명이 건강자산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자산 Up 캠페인'을 개시한다./사진=삼성생명

삼성생명이 건강자산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자산 Up 캠페인'을 개시한다./사진=삼성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이 건강자산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자산 Up 캠페인'을 개시한다.

삼성생명은 10일부터 인생에 반드시 필요한 건강자산의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자산 Up 캠페인'을 전개, 온 국민에게 건강자산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고객의 삶 전반에 걸쳐 최고의 상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진정한 인생금융파트너로 거듭나겠다고 9일 밝혔다.

전영묵닫기전영묵기사 모아보기 삼성생명 사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기존의 보장자산을 넘어 노후 금융자산과 일상적인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건강자산’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ㅂ바 있다. ‘건강자산’이란 오늘을 케어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필수자산으로 ‘튼튼한 신체, 든든한 보장, 탄탄한 노후 준비’를 의미한다.

'건강자산 Up 캠페인'은 고객의 건강한 100세 인생을 위해 건강자산의 체계적인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에서 시작됐다.

이 캠페인은 ▲바른습관 형성을 통한 건강 관리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망에 대비하기 위한 보장 준비 ▲노후에도 안정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노후 자산 준비가 균형있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삼성생명은 '건강자산 Up 캠페인'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사후케어까지 가능하도록 보험의 영역을 넓히고자 한다.

건강자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10일부터 31일까지 삼성생명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퀴즈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22명에게 음료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1분기 중에 건강자산의 준비도를 파악할 수 있는 ‘건강자산 지수 진단 툴(Tool)’을 선보이고, 건강관리 앱(App)을 연계한 다양한 건강챌린지 이벤트와 생활 습관을 체크해볼 수 있는 자가 테스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개인·기업∙사회의 가치를 연결해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삼성생명의 다짐을 실현하는 것이 캠페인의 최종 목표”라며 "유병장수 노후빈곤의 불안이 다가오는 시대에 온 국민이 건강자산의 중요성을 깨닫고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번에는 매각 성공할까…예보 지원·가격 협상 '핵심 변수' [예별손보 새 주인 찾기③] MG손해보험의 가교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 매각전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유효 경쟁 무산과 매각 불발을 반복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복수 원매자가 본입찰에 참여하면서 새 주인 찾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예별손보 매각전의 흥행 배경과 주요 원매자의 셈법, 인수 이후의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복수의 원매자가 참여하며 흥행에 성공한 예별손보 인수전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다만 가격 협상과 예보의 자금 지원 규모를 비롯해 금융당국 승인, 인수 이후 자본확충과 조직 통합(PMI) 등 최종 매각까지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예별손보 인수를 2 한화손보, K-ICS 64.4%…자본의 질 ‘제고’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금융당국의 기본자본 중심 건전성 관리 기조에 맞춰 자본의 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CSM과 요구자본을 함께 고려한 신계약 전략으로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ALM관리를 기반으로 금리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건전성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외부 자본 확충에 의존하기보다 수익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기본자본 경쟁력을 높이며 지속 가능한 자본관리 체계를 강 3 신창재號 교보생명, K-ICS 85% 견조…요구자본 급증 대응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바탕으로 이익잉여금을 확대하며 기본자본 확충에 힘을 쏟고 있다.다만 올해 1분기에는 금리 상승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의 영향으로 기본자본비율이 다소 하락했다. 여기에 요구자본 증가까지 더해지면서 자본 효율성 관리가 향후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의 올해 1분기 경과조치 후 기준 기본자본비율은 85.18%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