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50%할인부터 증정행사까지…한샘, ‘한샘디자인파크 마포점’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23 17:19

오픈 보름 채 되지 않아 1만명 모이며 문전성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민 한샘디자인파크 마포점 내부 모습./ 사진제공 = 한샘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민 한샘디자인파크 마포점 내부 모습./ 사진제공 = 한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한샘(대표이사 강승수닫기강승수기사 모아보기)이 지난 12월 9일 오픈한 ‘한샘디자인파크 마포점’에서 그랜드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기 제품 50% 할인부터 각종 증정행사까지 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한샘은 지난 ‘한샘디자인파크 마포점’에서 각종 생활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그랜드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한샘디자인파크 마포점’은 홈 인테리어 분야에서 한샘이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디지털 역량을 총 집결한 ‘디지털리빙 포털 스토어’로, 고객들이 홈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를 디지털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와의 협업으로가구와 가전을 한 자리에 쇼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 오픈 당일에만 2천명, 보름이 채 되지 않는 기간 1만명의 발길이 몰렸다.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한샘디자인파크 마포점’ 생활용품관에서는 ‘겨울 패브릭 대전’과, ‘연말홈파티 & 스타일링’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12월 26일(일)까지 진행되는 ‘겨울 패브릭 대전’에서는 ‘100% 순면 스프레드 3종’과 ‘릴렉스 꿀잠 극세사 토퍼’, ‘[한샘X보국] 순면 따끈 온열매트’ 등 인기있는 패브릭 제품 220여 종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그 다음주인 12월 27부터 내년 1월 2일 까지는 인기 소가구와 생활가전 제품 110여 종을 50% 할인 판매한다.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연말 홈파티 & 스타일링’ 할인행사에도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됐다. 크리스마스 느낌을물씬 풍기는 ‘크리스마스 세라믹 세트’ 시리즈 제품들을 9900원에, 여러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한 ‘천연 옷칠 장미목 수저 4인조 세트’는 1만1900원에, 테이블 분위기를 완성할 ‘트라몬티나 우드 커트러리’는 4900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다.

할인혜택뿐 아니라 생활용품을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 ‘머그 미니 스탠드 조명’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중이며, 가구관에서도 ‘지오2 2000 브라운 침대_K사이즈’를 69만9000원, ‘유로 502 4인용 식탁’을 22만9000원에할인 판매하는 등 오픈 기념 가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여 마포점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한편, 전국 ‘한샘디자인파크’ 생활용품관에서도 연말까지 ‘생활용품 연말결산 감사제’를 진행하여 ‘연말 홈파티 & 스타일링’ 할인판매 이벤트를 포함한 다양한 할인혜택들을 만나볼 수 있다. 마포점과 전국 ‘한샘디자인파크’에서진행되는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한샘의 공식 홈페이지인 ‘한샘닷컴’ 이벤트 페이지와 ‘한샘디자인파크 마포점’의 대표 전화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성·대우건설, 2026 주택시장 전략 바뀌나…KB '정책이 최대 변수' 정부의 대출·세제 규제 강화가 시장에 본격 반영되면서 건설사들의 주택사업 전략에도 변화 압박이 커지고 있다. 지난 5일 KB경영연구소가 발간한 ‘2026 KB 부동산 보고서’는 올해 주택시장의 핵심 변수로 ‘정책’을 지목하며 규제와 공급 흐름 변화가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업계에서는 이를 단순 집값 전망이 아니라 건설사들의 분양·재건축·공급 전략 변화 가능성과 연결해 해석하는 분위기다.특히 서울 핵심 재건축 경쟁력을 보유한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지방 주택사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대우건설은 시장 흐름 변화에 따라 서로 다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공급 감소와 월세화 심화가 이어질 것 2 GS·포스코·호반·계룡 공급 이어져…5월 분양시장 청약 본격화 5월 분양시장에서 GS건설, 포스코이앤씨, 호반건설, 계룡건설, BS한양·제일건설 등이 견본주택 개관과 청약 일정에 들어가며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천안·대전·김포·평택 등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대단지 공급이 진행되는 가운데 비규제지역과 역세권 입지 단지들이 잇따라 시장에 나오고 있다.◇ GS건설, 천안 ‘백석시그니처자이’ 5월 분양GS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백석5지구에 ‘백석시그니처자이’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3개동, 총 117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115㎡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9년 예정이다.단지는 불당동과 성정동, 두정동 생활권과 인접해 코스트코, 이 3 BGF리테일, CU 점주 지원책 발표…결품·폐기 전액 보전 BGF리테일이 최근 상품 공급 차질로 피해를 입은 CU 가맹점을 대상으로 지원에 나선다. 물류 불안정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점포 운영에 차질이 발생하자, 본부 차원의 보상과 추가 지원책을 마련한 것이다.7일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점주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배포하고 가맹점 지원안을 공지했다. 회사 측은 “공급 차질로 인한 점포 피해를 최소화하고 운영 정상화를 돕기 위해 이번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지원안은 단순 보상을 넘어 실제 피해 규모를 반영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공급 불안정 정도에 따라 지역과 점포별 상황이 다른 만큼, 이를 세분화해 차등 지원하는 구조다.지원안은 크게 점포 지원금과 위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