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수능 화이팅!’ 롯데월드, 수능 응시생 대상 육·해·공 파격 할인 이벤트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6 15:27

매직 아일랜드에서 인증샷을 찍는 학생 모습./ 사진제공 = 롯데월드

매직 아일랜드에서 인증샷을 찍는 학생 모습./ 사진제공 = 롯데월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2021 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롯데월드는 시험 준비로 고생한 수능 응시생들을 위해 롯데월드 어드벤처(), 아쿠아리움(),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파격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롯데월드는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수능 응시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과 힐링 콘텐츠를 마련했다고 16 밝혔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30일까지 수험생을 대상으로 종합이용권을 50% 할인된 가격인 26500(청소년 기준) 판매한다. 동반 1(성인 29500, 어린이 23500)까지 동일한 할인 혜택을 받을 있으며, 매표 수험표를 제시하거나, 수능 응시원서 접수증 원본과 함께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수험생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할인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통신사 KT 멤버십 회원일 경우 청소년 본인 한정 무인키오스크를 통해 종합이용권 구매시 18()부터 21()까지 15000원에, 22일부터 30일까지 23000원에입장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든 교복만 입고 롯데월드를 방문하면 최대 45% 할인 혜택을 받을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즐기는 가족 모습./ 사진제공 = 롯데월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즐기는 가족 모습./ 사진제공 = 롯데월드

이미지 확대보기

서울 전경을 바라볼 있는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도 이달 말까지 수험생들을 위한 할인 이벤트가진행된다. 수험표 지참 동반 1인까지 50% 할인된 가격(성인 청소년 13500, 동반 어린이 12000)입장이 가능하다.

전세계 650 55000여마리의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있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도 수능 할인을 진행한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역시 동반 1인까지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들은 50% 할인된 가격(성인 청소년 기준 16500, 어린이 14500) 이용할 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소유와 경영 분리’ 유한양행, ‘투명경영’서 싹트는 블록버스터 [제약 명가의 2막 ②] 대한민국 제약 산업의 역사를 개척해 온 1세대 제약 명가들이 변곡점을 맞이했다. 100년 안팎의 긴 업력을 자랑하는 동화약품과 유한양행 그리고 동아제약은 ‘활명수·안티푸라민·박카스’ 등 ‘국민 상비약’을 탄생시키며 흔들림 없는 입지를 지켜왔다. 하지만 과거에 머물지 않고 든든한 캐시카우를 발판 삼아 M&A,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신사업 투자 등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섰다. 낡은 허물을 벗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3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은 국내 제약사 중 두 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한다. '국민 연고' 안티푸라민부터 '글 2 강남점 ‘4조 매출’ 눈앞…박주형號 신세계百, 대장주 굳히나 박주형 대표가 이끄는 신세계백화점이 백화점업종의 대표 종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명품과 외국인 소비 확대, 대형점 리뉴얼 효과가 맞물리면서 핵심 점포인 강남점의 올해 매출 4조 원 달성이 유력해지면서다. 이에 힘입어 신세계백화점 주가도 경쟁사를 웃도는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의 기대를 반영하는 모습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백화점업종 종목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 24만7000원이었던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3일 종가 기준 70만6000원으로 약 반 년 만에 186% 올랐다. 같은 기간 경쟁사인 롯데쇼핑과 현대백화점 또한 각각 131%, 102% 상승했으나 신세계백화점의 상승률에 한참 못 미 3 검색창이 사라진다…무신사가 바꾸는 쇼핑의 공식 [AI가 바꾸는 유통현장 ②] 인공지능(AI)이 유통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과거 재고 관리나 수요 예측 등 내부 업무에 활용되던 AI가 이제는 계산, 상품 추천, 고객 응대 등 소비자 접점으로 그 영역을 넓혀가는 모습이다. 유통기업들은 AI를 활용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AI가 유통 현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기업과 소비자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옷을 사고 싶을 때 검색창에 브랜드명이나 상품명을 입력하던 쇼핑 형태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AI가 실시간 트렌드를 분석해 소비자의 취향과 상황에 맞는 스타일을 먼저 제안하는 서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