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y, 신한라이프와 ‘고객기반 확대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20 16:47

hy가 신한라이프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hy

hy가 신한라이프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hy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hy가 신한라이프와 ‘고객기반 확대를 위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김병진 hy 대표이사와 성대규닫기성대규기사 모아보기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최근 몇 년간 주요 사업의 온라인 전환을 추진했다. 특히 다양한 마케팅을 통한 고객층 확대에 주력했다. 업계 최초 사이버 아이돌 hy ‘하이파이브’와 신한라이프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를 앞세운 MZ세대 유입 전략이 대표적이다.

이번 협약은 30여 년 이상 업력과 우수한 시장 내 지위를 보유한 이종기업 간 결합으로 그 의미가 크다. 각 사가 보유한 ‘프레딧’과 ‘신한플러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협업을 이어간다.

먼저, 정기구독 서비스와 보험을 결합한 제휴 상품을 선보인다. hy 인기제품 ‘헬리코박터프로젝트윌’과 ‘장케어프로젝트 MPRO3’를 정기배송으로 신청하는 고객에 대해 위, 장 건강 보장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고객에게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며 양사 인지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오프라인 조직 ‘프레시매니저’와 ‘신한라이프 FC’를 결합한 사업 모델 발굴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김병진 hy 대표이사는 “기존 사업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신한라이프와 제휴를 맺게 되었다”며 “건강에 관심이 높은 사람들이 주 고객층인 만큼 양사의 강점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를 함께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철도로 인구감소지역 관광 살린다…‘지역사랑 철도여행’ 47만명 이용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가 철도를 활용한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열차 운임을 절반으로 낮춘 ‘지역사랑 철도여행’ 누적 이용객이 47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정부·지자체·여행사 등과 관광 수요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코레일은 9일 대전 본사에서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관광공사, 한국농어촌공사를 비롯해 지자체와 여행사 등 34개 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역사랑 철도여행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철도를 기반으로 인구감소지역에 관광객을 유치할 방안을 논의했다. 역에서 주요 관광 2 재난 감지하고 공원 설계까지…LH가 그린 'AI 도시' 공개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도시 데이터를 분석하고 재난·안전 관리부터 도시공간 설계, 주거 서비스까지 연결하는 미래도시 모델을 선보인다.LH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서 'WONDER LH : AI ON THE LAND'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은 WSCE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시가 주최하고 LH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벡스코, 스마트도시협회가 주관한다. 국내외 스마트시티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관련 기업의 해외 진출과 협력사업 발굴을 지원하는 행사다.◇ 데이터허브·통합관제센터 등 5개 구역으로 구 3 롯데, 인도네시아서 글로벌 잡페어…연내 300명 추가 채용 롯데가 인도네시아 사업 확대에 필요한 현지 인재 확보에 나선다. 현재 인도네시아에서 근무하는 현지 임직원 약 8000명에 이어 연내 300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롯데는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6 롯데 글로벌 잡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롯데 글로벌 잡페어는 해외 사업장에서 근무할 현지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롯데케미칼과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9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현지 취업준비생 약 600명을 대상으로 그룹과 계열사별 사업 및 직무를 소개하고, 현직자 채용 상담과 모의 면접 등을 진행한다. 계열사별 홍보 부스와 경품 행사도 운영한다.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