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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E1과 QM6 LPe 개인택시 판매 활성화 프로모션 진행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05 16:48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10월 31일까지 3개월 간 액화석유가스(LPG) 전문회사인 E1과 QM6 LPe 개인택시 판매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개인택시 고객에게 국내 유일 친환경 LPG SUV인 QM6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E1과 제휴하는 공동 프로모션으로, 전국 28개 충전소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렌지 멤버스 회원에게는 구매 상담 시 오렌지 포인트 2100P를 지급(선착순 2100명)한다. 구매 상담 후 QM6 LPe 차량 계약까지 완료한 고객들에게는 오렌지 포인트 21만P를 지급(선착순 21명)할 예정이다. 응모 방법은 E1오렌지카드 홈페이지 또는 전용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상담 접수하면 된다.

르노삼성, E1과 QM6 LPe 개인택시 판매 활성화 프로모션 진행


르노삼성 QM6 LPe는 출시 2년여 만에 누적 출고 대수 6만대를 달성한 국내 유일의 LPG SUV다. 택시 전용 모델이 없음에도 QM6 LPe 택시 판매량이 증가 추세다.

이유는 공간 활용성과 경제성이다. 중형 SUV에 걸맞은 넉넉한 2열 거주 공간과 도넛탱크 탑재로 기존 LPG 차량의 단점이던 협소한 트렁크 공간을 일반 SUV 수준으로 구현한(기본 562L, 2열 시트 폴딩 시 1576L) 부분이 QM6 LPe를 택시로 접한 승객들에게 장점으로 다가온다. 여기에 1회 충전으로 약 534km를 주행할 수 있는 뛰어난 경제성이 입소문을 타며 QM6 LPe를 택시 모델로 선택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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