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5월14일(음력4월3일)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1-05-14 07:33

▲5월14일(음력4월3일) 띠별 운세

▲5월14일(음력4월3일) 띠별 운세

쥐띠 1948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 1960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 신중해라. 1972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다. 늦게 이뤄지니 조급하지 말라. 1984년생, 너무 현실적인 것만을 생각하지 말고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보아라.

소띠 1949년생, 큰 것을 바라기 전에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961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이다. 1973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말자. 심신이 피곤하다. 1985년생, 새로운 계획이 필요하다.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범띠 1950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도울 것이니 노력하고 기다려라. 1962년생, 가까운 곳에 행운이나 이익을 있을 것이니 멀리서 찾으려고 하지 마라. 1974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다면 가히 이롭고 좋으리라. 1986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받아들여도 좋다.

토끼띠 1951년생, 시기가 좋다. 발전 일로에 있으니 걱정 말라. 1963년생, 나에게 불리하게 전개되니 상대방과 타협하라. 1975년생,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가니 크게 성공한다. 1987년생, 그 동안 몰랐던 가까운 이성의 매력을 느끼게 되어 마음이 심란한 하루다.

용띠 1952년생,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바라는 대로 이뤄진다. 1964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탄탄대로구나 좋은 결과가 있겠다. 1976년생, 매사불안하나 끝내 이루어진다. 1988년생, 어렵게 성사될 일도 아니다. 이루어지고 앞길도 밝다.

뱀띠 1953년생, 한 눈 팔지 않고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와 같구나. 노력에 결실이 있겠다. 1965년생, 힘이 부족하면 이룰 수 없는 법. 긴장을 풀지 마라. 1977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으니 천생배필을 만나겠다. 1989년생,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라. 사방팔방에 운이 열렸다.

말띠 1954년생, 마음만 가득할 뿐 용기가 없어 기회를 놓치는구나. 1966년생, 좋은 시기를 다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면 무슨 소용인가. 1978년생, 억지로 이뤄지지 않는다. 친구와 의논하라. 1990년생, 다른 일을 기획해도 성공할 수 없다. 다음 기회로 미루자.

양띠 1955년생, 서두르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천천히 살펴라. 1967년생,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다. 1979년생, 본인의 부주의로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해를 주게 되니 주의하라. 1991년생, 눈에 띄게 좋거나 나쁘지 않지만 대체로 원만하다.

원숭이띠 1956년생, 남과 시비하지 마라. 사람과의 교제에 구설이 있으면 안 된다. 1968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하니 기쁨이 곱절이다. 1980년생, 모든 일이 쉽게 이루어지니 큰 이익이 있겠다. 1992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성공하리라. 명성과 이익이 있겠다.

닭띠 1957년생, 지혜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법이니 조급하지 말라. 1969년생, 노력해서 안되는 일은 없겠지만 운이 따르지 않으니 실망하지 마라. 1981년생, 구관이 명관이다. 옛 친구를 멀리하지 마라. 1993년생, 서둘러서 좋을 것이 하나도 없다. 순리에 맞게 차근차근 시행하라.

개띠 1958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 1970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시간활용을 잘해라. 1982년생, 출장이나 여행중 귀중한 물건을 분실하게 된다. 1994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라.

돼지띠 1959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으리라. 1971년생, 주위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라.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기리라. 1983년생, 서두르지 말고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라. 1995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마라. 서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신임 원장에 우정민 전 KT 부사장 선임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우정민 전 KT 부사장을 신임 원장으로 맞았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8일 우정민 전 KT 부사장이 신임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우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KT에서는 차세대시스템개발단장과 KOS서비스단장 등을 거쳤다. 이후 KT DS 대표이사 사장과 KT 부사장을 역임했다.주요 IT 시스템 개발과 운영부터 차세대 시스템 구축, IT서비스 경영까지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우 원장의 민간 ICT 분야 경험과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시스템 운영과 지역 디지털 혁신 분야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 2 “주식 살까, 집 살까, 코인 살까”…내 돈 어디로 옮길까 “지금 주식을 사야 할까. 집을 사야 할까. 아니면 디지털자산에 투자해야 할까.”금융소비자들이 자산시장을 바라보며 던지는 대표적인 질문이다. 주식시장이 오르면 주식으로 돈이 몰리고, 부동산 가격이 움직이면 다시 주택시장으로 관심이 옮겨간다. 여기에 디지털자산과 토큰증권 등 새로운 투자수단까지 등장하면서 투자자들의 선택지는 갈수록 넓어지고 있다.하지만 자산별 가격 움직임을 따로 보는 것만으로는 현재의 투자 흐름을 설명하기 어렵다. 금리와 기업 실적, 유동성 같은 금융시장 변수는 물론 부동산 공급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회사의 자금 운용 여건, 디지털자산 제도화 등이 서로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결국 금융소비 3 용산구, 신흥시장서 글로벌 로컬 페스티벌 개최 서울 용산구가 70여 년 역사를 가진 신흥시장에서 국내외 방문객이 참여하는 문화축제를 연다.용산구는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신흥시장 일원에서 ‘2026 신흥시장 글로벌 로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신흥시장의 역사와 지역적 특색을 알리고 상인과 주민, 국내외 방문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신흥시장은 1953년 해방촌 일대에서 생필품을 사고파는 시장으로 출발했다. 이후 지역 주민들의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며, 한때 쇠락을 겪기도 했다.이후 도시재생과 상인들의 노력이 이어지면서 시장 주변의 골목 풍경과 상점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했다. 현재는 시장 특유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