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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나흘 만에 자금 순유입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1-05-06 08:00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나흘 만에 자금이 들어왔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5924억원이 순유입됐다.

6706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782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605억원이 들어오면서 이틀 연속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184억원이 들어오면서 이틀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46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8거래일 만에 순유출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29조1084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7659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29조6453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8149억원 증가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80조5573억원으로 3224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96조3318억원으로 6560억원 감소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216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56조1252억원으로 185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185억원 감소한 156조5806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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