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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간편 샐러드 확대

유선희 기자

ysh@

기사입력 : 2020-11-25 09:06

사진 = 세븐일레븐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세븐일레븐은 효율성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식생활에 맞춰 다용도 간편 샐러드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편의점 샐러드는 간편함을 앞세워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샐러드 카테고리 매출은 올해 11월(24일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4% 성장했다.

에그마요 샐러드는 마요네즈 소스에 으깬 달걀을 버무린 상품으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햄&마카로니 샐러드는 마카로니와 스모크햄에 당근과 양파를 함께 버무려 담백하고 아삭한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세븐일레븐 간편 샐러드는 샌드위치·모닝빵 속 재료뿐 아니라 식사 대용이나 반찬으로 즐길 수 있다.

장여정 세븐일레븐 담당MD는 "간단한 요리법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상품들이 주목받고 있다"며 "젊은 1~2인 가구의 식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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