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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동해쇄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어린이 안전급식소' 선정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24 13:31

사진=부영

사진=부영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부영그룹이 직접 관리하는 동해쇄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2020년 어린이 안전급식소’로 선정됐다.

동해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선정한 ‘어린이 안전급식소’는 센터 특화사업으로 안심 급식 환경 조성 및 어린이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한 등록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등록 급식소의 위생·안전, 영양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계획됐다. 어린이 안전급식소는 매년 각 지자체마다 높은 평가 기준을 세워 선정하고 있다.

평가는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순회방문 지도 점수를 토대로 급식소 위생관리와 영양관리 수준 및 센터 사업 참여 등을 반영했고, 총 86개소를 대상으로 9개소의 어린이 안전급식소를 선정했다.

동해쇄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은 “부영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아이들의 급식에 유기농 식자재 등 영양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모범이 되는 어린이집이 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단지 내 어린이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대하여 임대료를 받지 않고, 그 비용을 영유아의 복지와 학부모 부담금 절감 등을 위해 쓰고 있다.

그룹 내 보육지원팀을 두고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명예교수인 이기숙 고문을 주축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선발 기준과 동일한 기준으로 투명하게 공정한 원장 선정하고, 부모교육, 교사교육, 보육 컨설팅, 보육행사 지원, 우수 유기농 식자재 업체 및 교재 · 교구 제휴, 다자녀 입학금 지원 등을 무상으로 지원함으로 질 좋은 보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부영그룹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지원으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학부모들이 많이 찾는 지역 맘 카페 등에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어린이집으로 알려져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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