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시, 오늘(23일) '72시간 프로젝트' 폐회식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23 10:42

서울시는 오늘(23일) 15시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5개 참가팀이 한 자리에 모여 '72시간 프로젝트' 진행과정과 완성된 작품을 소개하는 폐회식을 연다. 사진=서울시청.

서울시는 오늘(23일) 15시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5개 참가팀이 한 자리에 모여 '72시간 프로젝트' 진행과정과 완성된 작품을 소개하는 폐회식을 연다. 사진=서울시청.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서울시는 오늘(23일) 15시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5개 참가팀이 한 자리에 모여 '72시간 프로젝트' 진행과정과 완성된 작품을 소개하는 폐회식을 연다고 밝혔다. 우수팀에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는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올해 ‘72시간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서울시 또는 구 소유 자투리땅 5곳이 72시간 만에 녹색쉼터로 새로 태어나게 됐다. 5개 팀(총인원 75명)은 ▴중랑천 산책로변 공터 1개소(성동구 송정동 72-1 일대), ▴주택가 및 도로변 자투리땅 2개소(중랑구 상봉동 276-15, 노원구 상계동 1252-2 일대), ▴공원 내 공터 1개소(은평구 불광동 247-4 일대), ▴법원 앞 공개공지 1개소(양천구 신정동 313-1 일대)에서 작업을 진행했다.

서울시는 인근 주민의 민원 등 돌발상황도 있었지만 오히려 그 과정에서 팀원들이 더욱 일치단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주민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열정을 다해 작품을 조성해가는 이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올해 코로나-19와 40일간의 긴 장마에서도 소외된 공간을 활력있는 공간으로 변모시킨 참가자분들의 뜨거운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올해 ‘72시간 프로젝트’가 무사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도움을 주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통합 초기 과제 산적…김태승號, 개선 행보 주목 [2026 국감] 코레일과 에스알(SR)의 통합 철도가 출범 한 달여를 맞은 가운데, 예매 시스템과 좌석 공급, 안전관리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국정감사에서 드러났다.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은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를 개선하고 통합 효과를 국민 편익과 경영 효율화로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통합 초기의 혼선을 줄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코레일 국정감사에서는 열차 좌석 부족과 명절 예매 지연·승차 인원 초과 운행·운임 인하에 따른 재무 부담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통합에 따른 이용 편의 개선을 기대하는 목소리와 함께 안전과 재정 건전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문도 이 2 삼성바이오로직스, 폴리펩타이드 지분 88% 확보…2.7조 인수 ‘눈앞’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스위스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 과정에서 87.88%의 지분을 확보하며 거래 수락 최소 조건인 66.7%를 넘어섰다. 이를 통해 고성장하는 당뇨·비만 치료제 원료 시장으로 CDMO 사업 영역을 신속히 넓힐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진행한 폴리펩타이드그룹 지분 공개매수의 잠정 중간 결과를 13일 발표했다.공개매수는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자회사 ‘삼성펩타이드’를 통해 진행됐다. 매수 대상은 자사주를 제외한 발행주식 전량 3301만6411주로, 주당 가격은 44.31스위스프랑이다.이번 공개매수에서는 3 비만약 유통 19배 폭증…무분별 공급·실명 부작용 늑장 대응 지적 [2026 국감] 위고비·마운자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국내 유통량이 2년 만에 19배 가까이 급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는 무분별한 유통·처방 실태와 영구적 시력 손상 등 부작용에 대한 당국의 늑장 대응을 둘러싸고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13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식약처 국감 현장에서는 GLP-1 비만치료제의 무분별한 온라인·비대면 처방 실태와 환자 안전 사후 관리 부실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식약처에 따르면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유통량은 2024년 10월 월 16만 개 수준에서 2026년 7월 월 311만9941개로 약 19.4배 증가했다. 국회에서는수백만 개의 비만치료제가 시중에 유통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