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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10월 티볼리·코란도·렉스턴스포츠 150만~250만원 특별할인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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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05 10:39 최종수정 : 2020-10-05 10:45

코란도/사진=쌍용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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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쌍용자동차가 10월 신차 판매조건을 5일 공개했다.

이달 특별 프로모션인 '코로나 극복 한마음 프로모션'을 통해 차를 사면 최대 250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8월 이전 생산분에 한해 현금구매시 소형SUV 티볼리와 픽업트럭 렉스턴스포츠가 200만원 할인이 된다. 준중형SUV 코란도는 250만원 혜택이 주어진다. 9월 생산분도 150만~200만원 가량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할부로 구매하면 무이자 기간도 72개월(기존 60개월)까지 누릴 수 있다. 무이자 할부는 차값 20%를 먼저 내는 것이 조건이다.

특별 프로모션이 아닌 일반 조건으로 구매하면 차종에 따라 최대 150만원 현금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노후차 교체 지원(최대 60만원), 사업자 지원(렉스턴스포츠, 30만원), 재구매 할인(최대 70만원) 등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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