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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10월 판매조건, XM3 최대 60만원 혜택 지원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04 10:10

르노삼성 10월 판매조건, XM3 최대 60만원 혜택 지원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10월 신차 판매조건을 4일 공개했다.

XM3 상위트림인 1.3터보(TCe) 현금 구매자에게는 60만원 상당의 옵션·용품 구입비가 제공된다. 30만원 혜택만 받고 5년·10만km 무상 보증연장 혜택을 선택할 수도 있다. 1.5(GTe) 모델은 30만원 혜택이 주어진다. 일반할부로 차를 사면 금리 3.5%(~36개월), 3.9%(~72개월)가 붙는다. 유예할부 금리는 4.9%(36개월), 5.5%(60개월)이다.

SM6는 LPG 모델 할인 혜택이 크다. SM6 LPe 구매자는 최대 100만원 옵션·용품·보증연장 혜택이 주어진다. SM6 가솔린 모델은 최대 50만원 혜택이 제공된다.

QM6에 대한 구입비 지원 혜택은 최대 200만원 상당이다. 현금 50만원 혜택을 선택할 수도 있다. 단 중간 트림인 LE·RE에만 해당한다. 최상위 트림인 볼드 에디션에는 50만원 특별 지원이 포함됐다.

이 밖에 2019년형과 2020년형 르노 마스터 버스 구매 고객은 180만원 상당의 용품 구입 비용 또는 현금 100만원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으며 여기에 더해 100만원의 현금 지원도 제공한다.

전기차에 대한 혜택도 준비됐다. SM3 전기차는 600만원 할인이 들어간다.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현금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용품 구입 지원비 최대 70만원 또는 현금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주어지며, 할부 구매하면 최대 60개월 무이자로 차를 살 수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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